기다리지도 않는데 세월은 벌써 9월이 되여, 날 서글프게 합니다. 벌써 25,550일을 살게되니까요.
그 냥 칠 *십 * 이 슬 * 프 * 단 * 다. 지나온 그 세월들이 마냥 날 슬프게 한단다 .
천둥 번개에 비바람이 몰아치면 그냥 뛰쳐 나가 돌아다니고 싶은 내가 그리 살*수 *없*어 슬프단다. 웅아
그래서 구월은 여행의 달로 정했습니다. 세상살아가는 구경이나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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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3.09.01 세상구경이요?
잘 생각하셨수 ..
난 아침일찍 기린봉다녀오고
지금도 코가밍밍해서 기분나쁘요 ..
58개띠 맨날건강하고 행복하슈....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01 감기걸려서 미국 못가겠다./ 감기환자 입국 거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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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3.09.01 칫!!!나는 무사통과거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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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09.01 어라 나도 지금 감기때문에 일주일동안 약 먹고 고생 하고 있는데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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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09.03 회장님 왜 비 맞고 계십니까? 감기걸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