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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와 나비

작성시간10.09.16|조회수26 목록 댓글 3

호랑나비 출사

잠시 호랑나비 神이 되여줄가...했던 생각은 했었는데,

 

호랑나비의 일생은 여기까지....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그냥 사진만 찍었다.

나비의 신이 되어줄수도 있었는데....나비에 대한 자비도 없었다.

 

거미보다 호랑나비를 찾아 촬영하면서 살려줄수도 있었는데 보고만 있었던것은

지가 죽는 것이 아닝게 상관없다 이거지 뭐.

너도 나비같이 돌돌말려 갈날이 얼마안남았는데 그러는것이 아니여...

대신 나비의 마지막 순간을 촬영해 주었다.ㅎㅎㅎㅎ

 

 

호랑나비에 자비를 베풀지 못하면서 하루종일 호랑나비를 찾아 촬영하고 다녔다.

뭐가 잘못되여도 한참 잘못되였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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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10.09.16 호랑나비 살려주시제.......
  • 작성시간 10.09.16 우아~~~~~~~~
    호랑나비 멋지다//
  • 작성시간 10.09.17 글과사진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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