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동마을의 싱그러움..
신록의 휴식..
가로수를 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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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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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밝은 빛(정남현) 작성시간 09.06.29 연약하기만한 장금이님의 손에서 웅장한 작품이 만들어지는 군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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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9 아이구 부끄럽습니다언니.. 항상 후덕하신 고운마음씨에 고마움을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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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훌/李仁煥 작성시간 09.06.30 작품을 표현하는 힘과 사진 한장의 미학이 잘 어울리게 담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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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자 작성시간 09.07.01 허걱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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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도올이//최두형 작성시간 09.07.01 출사준비도 만점 사진도 만점 사진 정말 goooood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