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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사랑방

한지의 등

작성자자주달개비|작성시간13.03.25|조회수70 목록 댓글 8

 

요즈음 직접  개량 한옥을 가르쳐주는 곳에 가서  배워서 손수 자신의 집을 짓는~~~

흙벽돌으로 외부와 내부를 하며   나무를 땔 수 있는 구둘과 보일라 겸용 할 수 있게하며...

편백나무로 내부를 대부분 장식하는

요즈음 마무리를 하고있는  곳에가서 둘러 보다가

한지를 이용한 등이  은은한 편백의 향과 너무 잘 어우러져

사진에 몇장 담아 봤씀니다.

 

낮이라 은은함을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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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주달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25 저희집이 아니구요...
    제 남동생이 은퇴후에 자신의 집을 손수 나무 켜가며 10개월이상 짓고 있답니다...
    마무리를 전부 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더 요할 것 같군요...
    자주 가게 되겠죠 ~~
    저 요즈음 텃밭 가꿀 준비에 휴일에 새벽부터 종종 걸음이죠...
    다음주에 감자 심어야되는대 시간이 날런지 ??ㅎㅎ
    잠시 오후에 짬내어 갔다 왔지요...
  • 작성자자인5938 | 작성시간 13.03.27 한지 등의 미려함이 가족들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그윽하게 해줄것만 같습니다.
  • 작성자들풍 | 작성시간 13.03.27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그래도 한 걸음 디딜 때마다 한지꽃을 피우시니 보람 있지요.
  • 작성자까망가방 | 작성시간 13.03.28 공이 많이 들어가는만큼 은은하고 오래되어도
    싫증나지 않을것 같아요^^
    드러누워서 보기만 해도~~~
  • 작성자오늘은 좋은날 | 작성시간 13.03.31 이 등은 등을 바닥에 두었을 때 제대로 아름답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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