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약초효능

산으로 간 어린 대나무, 조릿대

작성자당귀부인|작성시간13.12.07|조회수305 목록 댓글 0

 

 

 

 

 

 

 

조릿대(산죽)꽃

 

대나무는 보통 개화하여 결실하는 일이 없이

땅속줄기가 뻗어나가 그곳에서 죽순이 성죽(成竹)이 되고, 그것으로 번식을 한다.

 

대나무도 수십종이 있어 일괄적으로 이야기하는 그렇지만,
대략 그 수명이 150년쯤 된다고 한다.


그런데, 십여 년 또는 백여 년에 한 번 어떤 지역의 대밭에 대나무가 개화하는 경우가 있다.
대나무에 꽃이 피면 한 번 꽃피면 2~3년 계속하다가 3년째는 꽃만 달고 그대로 죽고,
대밭 전체가 동시에 꽃을 피워 한꺼번에 고사한다.
 
일종의 집단 자살인 셈이다.
개화 시기는 오래 걸리지만 한 그루가 개화하면 주변도 개화하고
결국 죽기 때문에 대나무는 용설란등과 함께 일회번식성식물에 분류된다.


대나무에 꽃이 피는 현상을 일컬어 개화병(開花病) 또는 자연고(自然枯)라고 한다.
대나무가 꽃을 피우는 현상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다.


 일설에 의하면 뿌리 번식을 하는 대나무는 영양이 부족해지면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고,
이때 대나무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여

꽃을 피워 씨를 바람에 다른 지역에 날림으로써 다음 세대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


 
대나무류(Bambusoideae, 벼목 대나무과)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속하는 여러해살이 상록 교목의 총칭.


 대나무는 열대로부터 온대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특히 비가 많은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자린다. 수명은 최고 150년으로 꽃 필때는 온 죽림이 일제히 핀 뒤 거의 말라 죽는다.


전 세계에 1,25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종이 자생 또는 재배되며

건축, 기구 제작, 장대 등으로 요긴하게 쓰인다.


그리고 죽순은 식용하고 잎은 진정, 진해 및 지혈 작용이 있으며

최근에는 암의 치료약이나 예방약으로 연구 되고 있다.


대의 종류로는 죽순대,솜대,오죽,반죽,산죽,제주조릿대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이남 특히 전라북도와 제주도에서 많이 난다.

 

대나무가 꽃이 피는 원인은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주기설로 60년이나 100년만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꽃을 피운다는 설,
영양설로 영양분의 결핍이 개화의 원인이 된다는 설,

유인설로 병충의 피해가 직접 개화의 원인이 된다는 설,
화학성분의 변화설로 식물고유의 생리작용에 의해 꽃이 핀다는 설,
기후설로 기후의 급격한 변화가 개화의 원인이 된다는 설,

태양의 흑점설로 태양의 흑점이 증가하면 개화한다는 설,
계통설로 대나무의 개화가 잘되는 것과 잘되지 않는 계통이 있다는 설등이 있다.

 

(출처:다음까페 "억새의 정맥/기맥")

 

 

 

 

 

조릿대(산죽)의 효능

 

 

 

 

▶벼과(─科 Poaceae)에 속하는 상록성관목. 키는1~2m, 지름은 3~6㎜로서 가지를 많이친다.  우리나라 중남부의 산에서 흔히 자랍니다

▶조릿대는 산죽이라고도 하며 시누대, 얼룩조릿대 등 산에서 자라는 키작은 야생 대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옛날에는 줄기를 베어 조리, 바구니, 삼태기 등을 만드는데 흔히 썼다고 합니다

▶산죽의 잎은 항암작용, 살균작용, 항궤양작용이 뚜렷하며 특히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죽은 항암작용말고도 고혈압, 위십이지장궤양, 만성간염, 당뇨병에도 뚜렷한 치료효과가 있습니다.

 

 

 

 

▶조릿대는 생명력이 몹시 강인하고 몸속의 유황성분과 소금기를 많이 함유하고있는 까닭에 갖가지 난치병 치료에 신통할 만큼 효력을 발휘합니다.

▶조릿대 잎은 간의열을 풀어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합니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잎을 달인물을 돌지난 아이에게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됩니다.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요즘사람들에게도 좋은 약으로 활용될수 있습니다.

 

 

 

 

▶조릿대의 잎으로 차를끓여 마시는 사람은 있지만  조릿대가 갖가지암, 당뇨병, 고혈압, 위궤양,등에 놀랄만큼 효과가 있습니다.

▶조릿대는 인삼을 능가한다고 할만큼 놀라운 약성을지닌 약초입니다.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강하여 조릿대 한가지만써서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위염, 위궤양,만성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경우가 있다는 학계의 보고도 있답니다.

▶조릿대는 항암작용, 기침을 멎게하는작용, 살균작용, 염증을 삭이는작용, 해독작용, 마음을 안정시키는작용, 진통작용, 이뇨작용, 등의 다양한 약리작용이 있으며 특히 항암작용이 세고 위십이지장과 궤양을 치료하며 간염과 당뇨병에 효험이 큽니다.

 

 

 

 

조릿대의 약리작용

혈압을 내리는 효과 : 조릿대 잎은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북한에서의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 21명을 조릿대 잎으로 치료하였더니 20~30일 뒤에 두통, 머리 무거운 느낌, 심장 부위의 아픔, 손발이 저린증세가 80%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혈압은 초고혈압 26, 최저혈압 20이 내렸으며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도 뚜렷하게 내렸다고 합니다.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추는효과 : 조릿대잎은 옛날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마르는 증상을 치료하는 약재로 이름이 높았다.

실험에 따르면 여러방법으로 효과를 못본환자22명을 2개월동안 조릿대 잎으로 치료하여 80% 이상이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혈당치도 두달 뒤에는 22명중에서 70% 이상이 150%이하로 내려갔다고 하며. 가벼운 당뇨병에는 80%, 심한 당뇨병에는 50%의 치료효과가 있었는데 젊은 사람들한테 나타나는 심한당뇨병과 인슐린을 불규칙적으로 쓴환자,  표준 몸무게가 6kg 이상 줄어든 환자한테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조릿대잎은 혈당량을 낮출 뿐만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하고 갖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는 효과도 아울러 지니고 있으므로 당뇨병 치료약으로 가장 추천 할만하다.

 

 

 

 

복용법

▶조릿대 잎을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조릿대는 산성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조릿대 잎과 줄기, 뿌리를 잘게썰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오래 달여서

마시는데, 오래먹으면 체질이 바뀌어 허약한 체질이 건강하게 바뀐다.

 갖가지암에는 조릿대뿌리 10∼20그램을 푹달인물에 가지씨앗을 불로 살짝볶아 가루낸것을 한 숟가락씩 하루 3번 밥먹기전에 복용하거나,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그램씩 물로끓여 수시로마시면 상당히 효과가있다.

(2리터 정도의 주전자에 물을넣고 조릿대10~20g(약 한줌정도)를 넣고

중간불에서 한번 끓어오르면 아주약한 불에서 1시간~2시간정도 달여서 마신다.)

 

 

 

 

당뇨병, 고혈압, 간염, 위궤양, 등에는 조릿대(잎, 뿌리, 줄기,)을

10~20g을 진하게달여 그물을 수시로 마신다.

▶조릿대 뿌리를 12시간쯤 달인뒤에 조릿대 뿌리는 건져내고 남은물을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졸여서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그 알약을 한번에 10∼20개씩 하루 3번 밥먹기 30분전에 먹는다.

웬만한 병이면 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릿대 달인물로 밥을 지어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같은 효력을 볼 수 있다.

 

 

 

 

조릿대.차

▶조릿대의 잎과 줄기를 분리한다.

▶줄기의 껍질을 벗긴후 방망이로 두들겨 잘게 썬다.

▶잎을 가위로 자른다. 음지에서 3~4일간 말린다. 잎과 줄기를 물에 헹군다.

▶조릿대차에 뜨거운물을 붓는다. 적당히 우려낸후 마신다.

(주의) : 조릿대는 성질이 차므로 몸이 찬사람이나 혈압이 낮은사람한테는 좋지 않다.                  

 

- 출처/다음 -

 

 

조릿대는 당뇨,고혈압,암에 효과가있다

조릿대는 대나무 중에서 가장 작은 대나무다. 우리 나라 중부이남 지방의 산에 빽빽하게 무리 지어 흔히 자란다.간혹 이 조릿대의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사람은 있지만 이 조릿대가 갖가지 암·당뇨병·고혈압·위궤양 등에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조릿대는 인삼을 훨씬 능가한다고 할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고혈압·위염·위궤양·만성 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적지 않다.흔해 빠진 데다가 다른 나무가 자라는 데에 방해가 된다 하여 귀찮게 여기고 있는 이 나무가 이 세상의 병든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약초가 되는 것이다.

조릿대는 전국의 산중턱 아래쪽 큰 나무 밑에 무리를 지어 자라는 상록성 식물이다.
키는 1∼2미터, 지름은 3∼6밀리미터쯤 자라고 우리 나라 말고 일본에도 자라지만 일본의 것은 약효가 신통치 않다.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추위에도 강한 편이다. 잎은 긴 타원 형 피침 꼴로 길이 10∼25센티미터이고 끝은 뾰족하거나 길고 가장자리는 가시 같은 잔톱니와 털이 있다.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조릿대는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여름철 더위를 먹었거나, 더위를 이기는 데에는 조릿대 잎으로 차를 끊여 마시면 좋다.

조릿대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조릿대 잎은 방부작용을 하므로 떡을 조릿대 잎으로 싸 두면 며칠씩 두어도 상하지 않으며 팥을 삶을 때에 조릿대 잎을 넣으면 빨리 익을 뿐 아니라 잘 상하지 않게 된다.

조릿대는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산성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조릿대 잎과 줄기, 뿌리를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오래 달여서 마시는데, 오래 먹으면 체질이 바뀌어 허약한 체질이 건강하게 바뀐다갖가지 암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푹 달인 물에 가지 씨앗을 불로 살짝 볶아 가루 낸 것을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복용하거나,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그램씩 물로 끓여 수시로 마신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 조릿대 뿌리에 돌옷(돌에 달라부터 자라는 이끼)을 함께 넣어 달이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조릿대에는 상당히 센 항암작용이 있다. 일본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조릿대 추출물은 간복수 암세포에 대해 100퍼센트 억제작용이 있었고, 동물실험에서 암세포를 옮긴 흰쥐한테 조릿대 추출물을 먹였더니 30일 뒤에 종양세포의 70~90퍼센트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당뇨병·고혈압·간염·위궤양 등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또는 조릿대 뿌리를 12시간쯤 달인 뒤에 조릿대 뿌리는 건져내고 남은 물을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졸여서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그 알약을 한번에 10∼20개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전에 먹는다.웬만한 병이면 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릿대는 그 생명력이 몹시 강인하고 몸 속에 유황 성분과 소금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갖가지 난치병 치료에 신통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 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 물을 돐 지난 아기에게 조금씩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커서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된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어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같은 효력을 볼 수 있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약간 파르스름한 빛깔이 나고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또 조릿대는 사람의 심지를 굳세게 하고 여성의 정절을 굳게 한다고도 한다.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조릿대야말로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명약이다.
조릿대는 성질이 차므로 몸이 찬 사람이나 혈압이 낮은 사람한테는 좋지 않다. 일본에는 조릿대를 이용한 건강식품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조릿대 엑기스, 알약, 차, 등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고 갖가지 병에 효험을 보는 사람이 많다.그러나 일본에서 나는 조릿대에는 약효 성분이 적어 원료의 대부분을 우리 나라에서 채취해 간다고 한다.

뇌출혈,뇌경색,고혈압에 식이요법으로 조릿대 식물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중부이남에서 자라는 조릿대는 대나무과로서 산정상부근에서 자랍니다,

 

특히 한라산에서 많이 자생하는데 고지대에서 많이 자라고 키는 1~2m

로서 잎은 녹색이고 겨울에는 끝부분이 하얀하며 뾰쪽합니다,

추위에도 강하며 큰나무부근에 무리지어 서식합니다,

 

 저혈압과 몸이 차가우신분은 금하고 체질개선에도 좋습니다,

 

조릿대 뿌리와 잎을 모두넣어서 푹 삶아 그물을 냉장보관하여

식품으로 보리차 드시듯 복용하면 됩니다,

 

 

 

 

 

                         

 

화병에는 조릿대가 최고

조릿대 잎은 혈당량을 낮출 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아울러 지니고 있으므로

당뇨병 치료약으로 가장 추천할 만하다. 조릿대는 심장의 열을 다스리고 위장의 열을 씻어 내며 간장의 열독을 풀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여 심화(心火)를 고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심화증이란 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하며 열이 나고 소변이 벌겋게 되어 나오며

얼굴이 술 마신 것처럼 붉어지고 갈증이 심해 입 안과 혀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는 병으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거나 뭔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흔히 생긴다.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 썩 좋다.

조릿대 잎을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물로 오래 달여 조금씩 먹으면 허약체질을 튼튼하게 바꾸고

몸 안에 쌓인 독을 풀며 면역기능을 높이는데 으뜸가는 약이 된다.

조릿대는 만성간염에도 뚜렷한 치료 효과가 있다. 잎과 줄기 말린 것 10~20그램을 잘게 썰어 물로 달여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마시면

만성 간염으로 인해 입맛이 없고 몸이 노곤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헛배가 부르며 머리가 아프고 간 부위가 붓고 아픈 증상 등이 사라진다.

 

암, 당뇨병, 고혈압, 위궤양, 화병등에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
   조릿대는 인삼을 훨씬 능가한다고 할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
   대나무 중에서 약성이 제일 강하여 조릿대 한 가지만 써서 당뇨병·고혈압·위염·위궤양·만성 간염·암 등의

   난치병이 완치된 경우가 적지 않다.  

 

* 조릿대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 조릿대는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 여름철 더위를 먹었거나, 더위를 이기는 데에는 조릿대 잎으로 차를 끊여 마시면 좋다.
* 조릿대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조릿대 잎은 방부작용을 하므로 떡을 조릿대 잎으로 싸 두면 며칠씩 두어도 상하지 않으며

   팥을 삶을 때에 조릿대 잎을 넣으면 빨리 익을 뿐 아니라 잘 상하지 않게 된다.

* 조릿대는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산성체질을 알칼리성 체질로 바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조릿대 잎과 줄기, 뿌리를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오래 달여서 마시는데,

   오래 먹으면 체질이 바뀌어 허약한 체질이 건강하게 바뀐다.

* 갖가지 암= 조릿대 뿌리 10∼20g을 달인 물+ 가지 씨앗을 불로 살짝 볶아 가루 낸 것을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복용하거나,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그램씩 물로 끓여 수시로 마신다.

   상당히 효과가 있다. 조릿대 뿌리에 돌옷을 함께 넣어 달이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 조릿대에는 상당히 센 항암작용이 있다. 일본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조릿대 추출물은 간복수 암세포에 대해 100퍼센트 억제작용이

   있었고, 동물실험에서 암세포를 옮긴 흰쥐한테 조릿대 추출물을 먹였더니 30일 뒤에 종양세포의 70~90퍼센트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당뇨병·고혈압·간염·위궤양 등에는 조릿대 뿌리 10∼20그램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또는 조릿대 뿌리를 12시간쯤 달인 뒤에 조릿대 뿌리는 건져내고 남은 물을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졸여서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그 알약을 한번에 10∼20개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30분전에 먹는다.
   웬만한 병이면 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조릿대는 그 생명력이 몹시 강인하고 몸 속에 유황 성분과 소금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갖가지 난치병 치료에 신통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 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 물을 돐 지난 아기에게 조금씩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뀌어 커서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된다.

*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어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같은 효력을 볼 수 있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약간 파르스름한 빛깔이 나고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조릿대는 사람의 심지를 굳세게 한다. 

* 조릿대는 성질이 차므로 몸이 찬 사람이나 혈압이 낮은 사람한테는 좋지 않다. 

* 화병에는 조릿대가 최고다.
* 조릿대 잎은 혈당량을 낮출 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몸무게를 늘리며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아울러 지니고 있으므로 당뇨병 치료약으로 가장 추천할 만하다.

   조릿대는 심장의 열을 다스리고 위장의 열을 씻어 내며 간장의 열독을 풀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여 심화(心火)를 고치는 데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심화증이란 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하며 열이 나고 소변이 벌겋게 되어 나오며 얼굴이 술 마신 것처럼 붉어지고 갈증이 심해

   입 안과 혀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는 병으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거나 뭔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흔히 생긴다.

* 조릿대는 뇌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 사람들에게 썩 좋다.

   조릿대는 크실로즈, 아리비노즈, 클루코즈, 만노즈, 갈락토즈 같은 다당류와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셀린, 트레아닌프로린,

   알라닌치스테인 등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밖에 지방, 칼슘, 규산, 비타민 B1과 K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 특히 비타민 K가 혈액이나 체액 속에 녹아 들어가 혈액을 맑게 하고 칼슘이온을 늘려 체질을 바꾸는 작용을 한다.

   조릿대 잎을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5년쯤 묵혀 뒀다가 100시간 쯤 물로 오래 달여 농축액을 만들어

   조금씩 먹으면 허약체질을 튼튼하게 바꾸고 몸 안에 쌓인 독을 풀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으뜸가는 약이 된다.

* 조릿대 잎을 오랫동안 묵혔다가 오래 달여야 하는 이유는 찬 성질을 없애기 위해서다.  

* 만성간염= 잎과 줄기 말린 것 10~20그램을 잘게 썰어 물로 달여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마시면 만성 간염으로 인해

   입맛이 없고 몸이 노곤하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헛배가 부르며 머리가 아프고 간 부위가 붓고 아픈 증상 등이 사라진다.
   효과가 빠른 편이어서 대개 3~5일이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20~6O일이면 거의 모든 증상이 없어지고

   소변의 우로빌리노겐 수치나 혈액 속의 빌리루빈 수치도 정상으로 된다. 

* 사시사철 채취 잘 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다.
* 위염, 기침, 당뇨병, 면역강화, 부종 무좀, 피부병, 위암, 갖가지 암, 열이 날 때, 간염, 황달, 위궤양, 고혈압, 스트레스, 화병(火病)등 "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 갖가지 암= 조릿대 뿌리 10~20g을 푹 달인 물+ 가지 씨앗을 불로 살짝 볶아 가루 낸 것을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복용하거나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하루 10~20g씩 물로 끓여 수시로 마신다. 상당한 효과가 있다.
   조릿대 뿌리에 돌옷을 함께 넣어 달이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 당뇨병, 고혈압, 간염, 위궤양 = 조릿대 뿌리 10~20g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또 조릿대 뿌리를 12시간쯤 달인 뒤에

   뿌리는 건져내고 남은 물을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졸여서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그 알약을 한번에 10~20개씩

   하루 세 번 밥먹기 30분 전에 먹는다. 웬만한 병이면 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조릿대 잎은 간의 열을 풀어주어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에도 조릿대 잎차를 늘 마시면 효험이 있으며 조릿대 잎을 달인 물을 태어난 지 일 년이 지난 아기에게

   조금씩 먹이면 체질이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바꾸어 커서 일체 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된다.
   또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어 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같은 효력을 볼 수 있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약간 파르스름한 빛깔이 나고 향기가 나는 밥이 된다.
* 여름철 더위를 먹었거나 더위를 이기는 데에는 조릿대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좋다. 조릿대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잘게 썰어서 차로 끓여 마신다. 약간 단맛이 있고 청량감이 있어 먹기에도 좋다. 

* 산죽에는 항암성분이 많으며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치료효과도 좋다.

   아무때나 잎을 따서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누게 하며 폐기를 통하게 하고 출혈을 멈춘다.

   항암작용, 항궤양작용, 소염작용, 진정작용, 진통작용, 위액산도를 높이는 작용, 동맥경화를 막는 작용, 강압작용,

   혈당량감소작용, 해독작용, 강장작용, 억균작용 등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발열, 폐옹, 부종, 배뇨장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한 출혈, 눈병, 화상, 부스럼, 무좀 등에 쓴다.

   또한 악성 종양,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 위염, 고혈압병, 동맥경화증, 당뇨병, 편도염, 감기, 간염, 폐렴, 천식 등에도 쓴다.

   하루 8~10그램을 물로 달여 먹거나 마른 엑스를 만들어 한번에 1~3그램씩 하루 3번 먹는다. 

* 가래, 갈증, 감기, 각종출혈, 간염, 강압, 강장, 고혈압, 구강염, 구토, 급성이질, 기침, 눈병, 당뇨병, 동맥경화, 두통, 딸국질,

   만성위염, 면역력 강화, 무좀, 발열, 배뇨장애, 번갈, 부스럼, 부종, B형 뇌염, 소변이 잦고 붉은 증상, 소아경기, 소아기관지염,

   소염, 소아젖토하는데, 스트레스, 시력증진, 악성 종양, 악창, 안면신경염, 억균, 얼굴이 붉어지는데, 위 및 십이지장궤양,

   유생성 뇌염, 이뇨, 임신구토, 임산부의 현기증, 전간, 중풍, 중풍으로 인한 언어장애, 진액생성, 진정, 진통, 천식, 청력증진,

   코피, 태어난아기 밤에 우는데, 콜레라, 파상풍, 편도염, 폐렴, 폐옹, 피부병, 항궤양, 항균, 항암<각종암, 위암>,

   해독, 해수, 해열,    허열 번갈로인한 불면증, 혈당량감소, 화상, 홧병, 황달에 효과가 있다. 

 

 ◆먹는 법

차로 마시는 게 손쉽다. 조릿대 잎을 따서 흐르는 물에 잘 씻은 뒤 잎과 줄기를 분리한다. 줄기의 껍질을 벗겨 방망이로 두드려 잘게 썰고, 잎은 가위로 자른다. 그늘에서 3, 4일 동안 말린 뒤 잎과 줄기를 물에 헹궈 적당량을 차로 우려내 마신다. 조릿대 달인 물로 밥을 지어 먹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된다. 조릿대 밥은 파르스름한 빛깔이 나고 향기가 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