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3차 웃거름 살포 및 고토석회 살포>
3월16일에 마늘밭에 1차 웃거름(엔택 26)을 준 후에 3월29일 2차 웃거름(엔텍퍼팩트)과 미량요소를
엽면 살포하였다. 며칠 동안 비가 계속 내려 하우스내에서 모종 포트 및 육묘설비 정비를 한 다음에
비가 멎은 다음인 4월8일 마늘밭에 2차 웃거름과 같은 량으로 3차 웃거름(엔텍퍼팩트)를 살포한다.
지난해 받아 살포한 뒤에 보관하고 있는 토양개량용 고토석회 "땅심"을 농장 전체 포장에 살포한다.
완주군 기술센타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토양검정을 의뢰하여 아직 결과를 받지못했으나 지난해
토양 분석결과에 산성도가 5.4로 고토석회를 기술센타에서 권장한 투여량의 절반을 살포하였으나
부족한 절반량을 올해 살포하기로 한다.
두번 나눠서 살포하는 이유는 작년 순화농업대학 강의중에서 고토석희는 한번에 일정 분량 이상을
포장에 살포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교수의 조언으로 두 차례로 나누어 살포하기로 한 것이다.
보관하고 있던 고토석회 "땅심"을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포장에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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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