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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철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17 저도 사진 찍느라 좀 정신이 없어서 얘기를 잘 못들었는데요, 현공사는 오악 중의 하나인 북악 恒山에 있는 절입니다. 대동에서는 많이 떨어져 있지요. 2002년 처음 갔을 때는 4시간 정도 걸린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2시간 정도 밖에 안 걸리더군요. 북위 후기에 지어졌답니다. 스님들이 출퇴근(?) 할 때는 절벽 위에서 줄을 타고 내려 온 때도 있답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고 하시길. http://www.jsdj.com/luyou/lyzy/sxuanks.htm http://www.sxdt.gov.cn/dtly/xk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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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현각 작성시간06.09.18 철현아. 니가 알려준 첫 링크는 안먹는다. 무법발도.. 이경책제... 갱명혹잠시불가용.. 내게 잠시 중국어의 기억을 되살려준 이외에는 아무런 용도가 없다. 두번째 링크 또한 책을 사보지 않는한 아무런 용도가 없다. 네게 물어본게 읽으면 바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정보지, 이런게 아니잖냐? ㅎㅎㅎ 나역시 첨에 잠시 구글링을 해봤는데, 그 받침목에 대해선 설명을 못찾았었다. 바위에 홈을 파서 기둥을 박아넣고, 다시 나무를 길게 받쳐 하중을 견딘다는 정도의 정보밖엔. 현지에 있는 니가 좀더 힘을 써서 존재감을 세계만방에 과시하도록 애써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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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철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20 펌 "현공사는 산서성(陝西省) 다통시(大同市) 훈위엔현(渾源縣)에 위치한 고적으로 북위(北魏) 태화 15년 서기 491년에 5악중 북악인 헝산계곡에 세워진 사찰이다. 원래는 현공사(玄空寺)였는데 나중에 현공사(懸空寺 : 하늘에 걸린 절)로 바뀌었다. ?空寺(현공사)는 중국 산서성 ?源?城 (훈원현성)의 남쪽에 자라잡고 있는데 항산 주봉 天峰?(천봉령)과 그 자태를 감히 비기는 翠?峰(취빙봉)이 병풍같이 둘러 싸고 있는 금룡구 협곡에 있다. 취빙봉의 절벽에 달려 있는 현공사는 北魏말년 기원 6세기에 수건되였다고 하니 1500여년이 지났다. 현공사 발밑의 높이는 원래는 한100m였으나 오랜 시간의 수토유실로 인하여 지금은 한60m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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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철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20 다. 이 협곡을 둘러싼 두 산의 높이는 해발 2000m를 초과 하기에 절벽에 있는 현공사는 아침 9시부터 한 3시간 정도밖에 해를 볼 수 없다고 한다 현공사는 1500여년 전, 북위의 도사(道士) 구겸지(寇謙之)는 그의 제자인 이교(李皎)에게 공중에 사원을 건립하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그에 따라 이교는 북위(北魏) 태화 15년 서기 491년에 현공사를 짓고 지금의 현공사(懸空寺)가 아닌 도교적 수식어를 사용한 현공사(玄空寺)로 이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