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오사카 경유해서 서울에 도착했다.
빨리 연락 바람.
뭐, 한번 보자는 거지.
빨리 연락 바람.
뭐, 한번 보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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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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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06 내가 역시, 후배 하난 잘 키웠구만 ! 요즘, 혜정 '마이티' 프랜드는 뭐 하고 지내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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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원맘 작성시간 03.10.07 난 대영오빠 학교서 2번이나 만났답니다. 우연히. 예전부터 잘 놀았지만, 인연이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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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철 작성시간 03.10.08 금요일 오후에 함 뭉치죠..낙성대 주변에서....연락책은 송정이 맡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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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태영 작성시간 03.10.09 금요일 콜. 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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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09 기자 양반들! 그렇게 변죽만 때리지 마! 취재도 그렇게 한단면 정말 실망! 난, 오늘도 몇 사람 만났는데, 다들 직접 연락한 사람들이지... 만나고 쉽으면 본인이 연락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요일, 난 불가능. 또, 약속이 있거던. 연락책 맡는 거 서로 빼는 거 아직도 여전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