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주룩주룩 내리는 비는
금정역 버스 타기 까지 계속 쏟아 지고~~
당일 비로 인하여 불짬자가 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 하고 전원 참석 하여
리무진 버스는 영동고속도로를 향하고~~
차창에 내리는 비에 와이퍼는
바쁘게 움직이고 차안은 구운 장어 안주에 술잔이 돌고 돌고
지난번에 차내 노래방 없이 조용히 갔다고 한 맺힌 가수들의
춤과 노래가 출뱔 하면서 시작하고~~
횡성호수 길 주차장에 도착 하니 버스와 승용차는 가득 하고
이슬비 맞으며 우산을 쓰고
호수길 5길 A.B 코스로 저수지를 바라 보며 나무 숲 속으로
산책길은 흙길로 비내리는 호수 위를 보면서 비 덕분에 걷는 길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주 평탄 하여 가족들과 걷기에 아주 좋은 횡성호수 둘레길 입니다.
끝으로 진행을 도와 주신 임원분 선화님 감사드리고 매번 협조 하여 주신 멎진인생 향기 총무님과 다연님 동행 하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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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감 작성시간 26.06.22 new
다음에 또 오시면
식구처럼 대접해드릴께요
제가 냉방병걸려서
목소리가 힘들었어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칠보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간만에 뵜었는데 건강한
모습 좋았습니다,
담 계곡산행에 꼭 오세요. -
작성자한국천사 작성시간 26.06.22 new
네ㅡㅡ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이최고입니다! -
작성자김수진 작성시간 26.06.22 new
다감님 얼크대장님 칠보산회장님 회원님 등등~모든 분들덕분의 즐겁게 즐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