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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수제비


감자1, 밀가루(중력분)1, 다시마, 멸치, 양념간장(간장, 마늘, 파, 고추가루, 참기름, 깨), 김, 깨.
다시마와 멸치로 국물을 낸다.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소금을 조금 넣고 반죽한다.
다시마와 멸치 건더기를 건져내고 끓는 다시국물에 수제비 반죽을 떠 넣는다.
반죽이 떠 오르면 익은 것. 김과 깨, 양념간장을 올려 먹는다.
감자 한개, 밀가루 한줌. 일인분이다.
감자옹심이는 먹고 싶은데 손이 많이 가고 간단하게 감자맛이 풍부한 수제비를 만들 수 있다.
나 혼자 먹을 때 자주 해먹는 음식이다.
때로 손에 반죽을 묻히기 싫어 숟가락으로 반죽을 떠서 젓가락 한개로 잘라 밀어넣기도 한다.
그리고 반죽 때 사용한 숟가락과 젓가락 한개를 더 꺼내어(김치집는 젓가락) 식사를 한다.
귀차니즘은 간다니즘을 부르고 간다니즘은 편리니즘을 부른다는 필요는 발명의 어무이....그 어무이에 그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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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그리움이 흐르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