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fighte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22
성만찬은 부활을 기념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24장에는 부활절에 떡을 떼었던 장면이 있지요 그러나 마태복음 26장에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장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별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5.12.22
성만찬을 자주하는것은 1) 그분이 죽으신것처럼 우리도 자주 죽는 경험을 하려 하게 하시는것이고 떡과 포도주를 자주 먹으라는 것은 2)자주 진리의 말씀을 먹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증회처럼 일년에 한번식 한다면 , 자신이 일년에 한번만 죽는 경험만 하겠다는 것입니다 떡과 포도주를 상징하는 진리와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5.12.22
그러므로 안증회는 예수님이 성만찬을 자주 기념하라고 하시는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도리어 하라고하지도 않는 날자만 챙기고 이것이 새언약의 유월절 방법?이라고 논리를 만들었으니, 불쌍한 파이터님이 그런 논리에 걸려든 셈이라 봅니다 . 불쌍한 파이터님을 위해 오늘 저녁에 잘때 기도 하겠습니다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5.12.22
그렇지요 초대교회이후에도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의미있게 기념하는 명절로서 게속 자리잡고 있었던것입니다 그래서 서머나 감독 폴리캅"도 그 유월절이 일요일로 합병되는것이 싫어서 로마감독들과 논쟁을 오래동안 벌인 셈인데 오늘날 안증회는 그것도 모르고 사단이 진리를 페지했다? 는식으로 교리화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5.12.22
예수께서 유월절 양으로 돌아가신(엡5:7)고귀한 희생을 재림때까지 기념하도록 성만찬예식을 제정하신것입니다 (마26:26)(고전11:23) 그런데 이것의 영속적인 기념의미를 가지고 안증회는 새언약의 유월절이라는 제목을 붙여 예수님의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훼방하거나 무의미하게 하려는 교리가 바로 안증회 교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