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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월절에 대한 거짓선지자글에 대한 반론

작성자fighter|작성시간05.12.23|조회수118 목록 댓글 0
비성경적인 유월절 교리
▶하나님의교회 의 유월절 교리

하나님의교회은 구약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특히 유월절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식교에서 나올 때 안상홍하나님을 안식교측에서는 '절기파'라고 불렀다.
먼저 하나님의교회이 주장하는 유월절 교리를 요약하고 이어서 성경적으로 비판해보자.
*****************답변***************
아직까지도 새언약과 옛언약을 구분못하고 있으니 한심할뿐이다.
그럼에도 글을 써서 분별해보자.
안타깝지만 안식일도 절기다.레23장2절 참조
그러면 하나님의교회가 주장하는 유월절이 성경에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모목사가 얼마나 성경을 왜곡하는지도 살펴보자.



유월절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대력 1월 14일밤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재앙의 천사를 유월시키고 출애급한 것을 기념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 중 하나이다(출 12:1-14).
그러나 이 절기는 복음이 이방으로 전파되는 신약시대에는
이스라엘에게만 주셨던 규례(할례, 제사, 결례, 절기)가 폐할 때
함께 폐한 절기 중 하나이다(엡 2:11-18; 골 2:14-16).
그래서 유월절을 신약 성경에서는 '유대인의 명절'이라고 부른다(요 6:4).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은, 유월절은 폐하지 않았고 예수께서 마지막 만찬을 유월절에 했으니
유월절을 지금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이라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을 받는다고 주장하며
유월절을 지켜서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
특히 유월절을 지켜서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기
독교 역사에 모르고 안 지켜 오던 것을 안상홍님이 와서 가르쳐 주었으니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요
그리스도가 되는 증거라고까지 주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유월절 교리는 하나님의교회집단의 핵심 교리이며
유월절 교리가 모든 교리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 교리를 비판해보자.
****************답변****************
구약의유월절은 잘적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신약의 유월절을 어떻게 기록했는지 보겠습니다.
마26:17절에 예수님께서 분명히 유월절을 지키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진모목사는 성경의 내용을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마26:26절에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지고 죄사함을 얻게하는 그리스도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
그러면 진모목사의 성경왜곡을 살펴보자.






▶ 유월절은 폐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의교회은 유월절이 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초대교회나 교회사에도
유월절을 지킨 증거가 있다고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의 주장은 성경과 교회사를 곡해하는 억지 주장이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은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이 유월절이었기 때문에,
구약의 유월절의 규례를 폐했으나 유월절 날짜나 유월절의 의미는 폐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성만찬이 바로 유월절의 의미라고 주장한다.
이 점에 있어서는 정통교회의 주장과 동일한 부분도 있다.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오늘날 거행하고 있는
성만찬이 구약의 유월절의 의미가 일부분 이어져 왔다는 것은 정통교회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구약의 유월절은 확실히 폐했고 없어졌기 때문에
정통교회는 성만찬을 유월절이라고 하지 않으며 그 날을 지키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은 그 날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날을 유월절이라고 하여 성만찬을 하면서 유월절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면 신약 성경과 초대교회는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떠했는가?
*****************답변****************
누가 성경을 곡해하고 억지 주장을 하는지 살펴보자
모든 기준은 성경이 기준 이다.성경에서 행하셨으면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교회라고 하더라도 행해야지만이 그것이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다.
모든 정통교회가 않 지켜왔기 때문에 성경의 하나님의 법인데도 불구하고
안 지켜도 무관한 것처럼 기록한다면 현재 우리교회의 현실을 극명하게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정통 이란 곳이 이미 성경의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정통교회에서 성만찬을 하는 이유를 성경에서 찾아보자
마26:17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집에서
``지키겠다``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피"곧 언약의 "피"니라.

떡과 포도주는 먹으면서 유월절날짜에는 않 먹겠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지킬 것 같으면 예수님께서 명하신 날에 먹어야지 떡과 포도주는 먹고 때는 아무 때나 먹겠다는 것이
재밌다는 것이다.
같은 떡이라도 요6:11절의 떡은 27절에 썩을 양식이라고 하였다.
떡을 축사하셨는데 마26장에서는 당신의 몸이라고 하였고
요6장에서는 썩을 양식이라고 하였다.
그러면 언제 먹는 떡이 당신의 몸이라고 하셨는가 ??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교회의 주장처럼 주의 만찬을 유월절이라고 결코 부른 적이 없으며 그 날을 지키지도 않았다.
고린도전서 11장에는 주의 만찬에 대하여 그 의미와 지키는 방법까지 자세히 말씀하고 있는데
주의 만찬을 유월절이라고 하지 않았다.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이는 시장하고 어떤 이는 취함이라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고전 11:20-27).
이 구절은 주의 만찬을 자세히 말씀하고 있는 구절임에도
유월절에 대한 언급이나 날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결국 이 본문에 나오는 주의 만찬은 유월절이 아닌 것이다.
신약 성경 어디에도 유월절과 주의 만찬을 결부시켜서 말한 곳은 한 곳도 없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이전인 구약시대에 유대인의 명절(요 6:4)로서
유대인이 아닌 초대교회 성도들에게는 구약으로 끝난 절기이다.
*******************답변*********************
이것으로써 진모목사가 얼마나 성경에 무지하고 또한 내용에 무지한지 드러내는내용이다.
예를 들면 한가위하면 추석이다.
추석이라고 하지 않아도 한가위하면 사람들은 추석으로 알아 듣는다.
그리고 날짜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한가위라고하면 음력8월15일인지 안다.
위에서도 ``주께서 잡히시던 밤`하면 언제인가
모든 사람들이 다안다 바로 성력 1월14일이기 때문이다.
성력1월14일이면 무슨 날인가 바로 유월절인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이라고 꼭히 써야 된다고 주장하는것은
국어시간에 졸았다는 것이다.
아니면 모목사의 학력이 의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긴 목사직분을 누구에게 받았는지 모른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근거라고 글을 올리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분별못하는 분들을 위해 계속 살펴보도록 하자.




그래서 신약에는 유월절을 지키라는 명령도 없다.하나님의교회은
고린도전서 5장 8절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는 구절을 인용하여
초대교회에서도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을 증거하는 구절이며 유월절을 지켰다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구절의 전후 문맥을 잘 보면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과 무교절을 비유하여
음행에 대한 권면을 하는 내용인 것을 알 수 있다.
*****************답변****************
계속해서 교묘하게 글을 쓰고 있으나 다시 살펴보면
물론 음행에 관한 내용이다.
하지만 음행만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음행 없이 깨끗하게 유월절을 지키자는 내용이다.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지킨다는 내용이다.
그런데도 뒤에 오는 음행만 부각시켜서 유월절을 이미 지키자고 기록한 부분을
무마시켜보려는 의도가 안타깝게 다가온다.
있긴 있으니 부인은 못하겠고 지우자니 안 되겠고.....쯧
성경에 있으니 부인하려고 해도 부인 못하니 스스로 억지를 부릴 수밖에 없다.





▶ 유월절 날을 지켜야 하는가?

하나님의교회측은 유월절 그 날을 꼭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월절 날은 유대력으로 1월 14일을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측은 꼭 그 날에 떡을 떼는 일을 하면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
정통교회에서는 유월절이 폐했으므로 날짜에 상관없이 주의 만찬을 기념하여 성만찬을 하고 있다.
그러면 누가 성경적이며 바른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날짜에 상관없이 떡을 떼는 정통교회가 성경적이며 날짜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비성경적이다.
*****************답변***************
유대력으로 유월절이 1월14일 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 위글 에서는 주께서 잡히시던 밤이라고 했지
유월절이라고 하지 않았다 라고 주장했는데 스스로 또 시인하는 대목입니다.
정통 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는 교회가 정통입니다.
오래되었다고 정통이 아니요 사람들이 많이 다닌다하여 정통이 아닙니다.
그러면 정말 진정한 정통이 어디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결론부터 말하면 날짜에 상관없이 성만찬을 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찾을 수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기니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초대교회의 역사인 사도행전을 살펴보자.
사도행전 2장의 성찬은 날마다 모일 때마다 했으며(행 2:46),드로아에서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12일이 지난 어느 주일 날 떡을 떼려고 모였으며(행 20:6-7),
고린도전서 11장에는 주의 만찬을 말하면서 유월절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특히 주님께서는, 요한복음 19장에 의하면, 유월절 전에 주의 만찬을 하고
유월절의 예비일인 유월절 전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요 19:14).
결국 공관복음에 나타난 대로 주님은 유월절 만찬을 잡수셨으나
유월절이 아닌 다른 날 만찬을 유월절의 이름으로 잡수신 것이다.
***************답변********************
행2장을 보고 성찬이라고 했는데 떡은 있는데 포도주는 어디 있는가
성찬이라면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하는것이 아닌가
포도주를 찾아서 제시해주시라...어디있는가!!!
행20:6절에 무교절이 12일이 지났다고 했는데 그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12일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드로아인가
7일을 다머무른 후에 드로아청년이 삼층누에서 떨어져 죽었단 말인가?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또한가지는 행20:7절을 가지고 연합회측에서는 부활절을 근거하는 구절이라고 하는데
모목사는 먼저 연합회측하고 합의를 해서 일요일예배로 주장하고
부활절을 근거하는 구절은 하나 세로 만들기를 바란다.
고전11장에서는 주께서 잡히시던밤이 언제인지 눈을 크게 뜨고 잘살펴보길 바란다.
요한복음만가지고 어떻게 하면 우겨보고 싶겠지만 안타깝게도 요한마저도
눅22:8절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고 하셨으니 어찌할꼬

유월절이 아닌 다른 날 만찬을 유월절의 이름으로 잡수신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아 드디어 성경을 소설처럼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유월절이 아닌 다른 날 만찬을 유월절이름으로 먹었다
정말 얼마나 유월절이 싫으시면 이런 궤변까지 나왔을까를 생각하니 실소를 금할길이 없다.
정히 주장하실려면 막14장눅22장 마26장을 다 지우시고 그런 주장하길 바란다.




요즈음 부모님의 회갑이나 생신 행사를 하면서 편의상 날짜를 바꿔서도 하듯이
주님도 그렇게 하신 것이다.
안상홍측의 어떤 목사는 "유월절 날이 아닌데 어떻게 유월절이라고 하면서 지킬 수 있느냐.
유월절은 꼭 그 날에 지켜야 유월절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성경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유월절이란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명절이기 때문에 꼭 그 날짜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도 사정상 날짜를 바꿔서 유월절을 지키기도 하였다.
*****************답변****************
아니 !!이럴수가!!
하나님의 법을 한낱 인간의 생일과 비교를 하다니 이런 정말 놀라운 궤변이!!
법을 어기는 방법도 여러가지 기술이 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 법을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다는 것은
모목사가 하나님이라는 것인데 이것이야 말로 이단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이는 성결케 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 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 수 없었음이라"(대하 30: 2-3).
이스라엘 백성들은 편의상 1월 14일에 지켜야 할 유월절을 2월 14일에 지키기로 하고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았던 것이다(대하 30:14).
이스라엘 백성이 그 날이 아닌 다른 날 유월절을 지켰어도
하나님은 그들을 받으셨다고 되어 있다(대하 30: 20, 27).
그런데도 꼭 그 날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하나님의교회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며 이단적인 교리이다.
그래서 주의 만찬은 주님이 그러했고 초대교회가 했던 것처럼
날짜에 상관없이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여 성찬을 하는(고전 11:20-27) 정통교회가 성경적이다.
*******************답변***********
민수기9장을 보면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되어서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는 자
또는 여행으로 인해서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는 자는 2월14일에 지키라고 규정되어있다.
그러므로 위의 내용도 성경을 제대로도 읽어보지 않고 그저 무작정 반대해보자는
심사로 글을 썼음을 알수가 있다.




▶ 유월절을 지켜서 죄 사함을 받는가?

하나님의 교회 집단은 유월절을 지켜서 죄 사함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이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면서 인용하는 성경 구절을 보면 누가복음 22장 19-20절과
예레미야 31장 31절이다.
누가복음 22장, 주님께서 만찬 시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고,
예레미야 31장 31절에는 새 언약에는 죄 사함이 있다고 했으니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의하여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의 주장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성찬은 주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이다.
죄 사함이란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 에 있는 것이지
이를 기념하는 성찬의 포도주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성찬의 떡과 포도주가 죄를 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교리는 소위 화체설을 주장하는 가톨릭 교리와 같다.
기독교는 화체설이 아니라 기념설이다.
우리가 죄 사함을 받는 것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형식이나 절기를 지키고 안 지키는 것에 의하여 죄사함이 결정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만일 하나님의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죄사함을 받는 것이라면
성경에 죄사함 받은 수많은 사례들 중에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 받은 사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약 성경 어디에도 "너의 죄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사함을 받았다"는 기록은 없다.
*******************답변*****************
신약 성경 어디에도 "너의 죄가 유월절을 지킴으로 사함을 받았다"는 기록은 없다.라고 주장하였는데
그러면

마26:17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집에서
``지키겠다``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어디에도 없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마26:28절에 있으니
이일을 어찌할꼬 이런 낭패가 어디있노 지워야 하나 말아야하나 쯧
그리스도 보혈로 하였는데 그리스도의 피에 대해서
유월절의 포도주가 무어라고 되어있을까요?? 예수님의 피
어찌할꼬 이일을 어찌할꼬





오히려 죄 사함 받은 모든 사례들은 다 믿음으로 사함 받은 사례들이다.
어떤 중풍 병자는 주님으로부터 그의 속의 믿음으로
유월절과 상관없이 죄사함을 받았다고 선언 받았다(마 9:2).
이방인으로서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고넬료는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죄사함 받은 선물인
성령을 받았다(행 2:38, 10:44-48).
성경 어디에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는가?
죄 사함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회개함으로 받으며(눅 3:3; 행 5:31),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고(행 10:43, 13:38),
그 은혜로 죄 사함을 받는다(엡 1:7).
유월절을 지켜서 죄사함을 받는다는 하나님의교회의 주장은
성경에 없는 것이며 복음에 맞지 않는 이단교리이다.
*******************답변****************
물론 믿음으로 사함 받았지만 그때는 예수님께서 현존하시는 때였는가 아니면 부활하시고
올리우시고 난 다음의 일인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예수님께서 행 하신 것은 새 언약의 복음이다.
새 언약은 먼저 예수님께서 행하신 침례가 될 것이며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 언약의 안식일이 될 것이며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 언약의 유월절 그밖에 새 언약의 규례 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은 죄 사함과 은혜와 성령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진모목사는 어떤가
예수님께서 행하지도 않은 일요일을 열심히 주장 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술로는 말하면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지도 않은
크리스마스는 얼마나 열심히 먹고 마시며 일어나 뛰논다함을 이루는가?
그러므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단편적인 내용 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진모목사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이다.



▶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을 얻는가?

하나님의 교회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교회이 이 교리를 주장할 때 제시하는 성경 절은 요한복음 6장 53-54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 구절의 인자의 살과 피를 하나님의교회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해석하여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는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이단교리이다.
우선 이 본문의 인자의 살과 피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는 근거가 없다.
이 말씀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썩은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 6:23)고 하신 말씀인데,
그 양식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설명하신 내용이다.
그러면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고 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요 6:47-48).
******************답변****************
분명히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살 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며
예수님의 살 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임이 분명하게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따로 떼어서 믿기만 하면 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믿고 또한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살 과 피도 먹어야 한다.
한 가지만 주장할 수없다.
마7: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기록되었는데
그러면 주여 주여 하는 자 들이 안 믿는 자들이라는 말인가??
말이 되지 않는다. 믿는 자 들인데 왜 천국에 못 들어갔을까!!
심각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이 본문에서 인자의 살과 피가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는 해석은
하나님의교회이 억지로 만든 해석이며 교리이다.
이 구절에서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본문에 있는 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며 피를 흘리셔서 구원하신 사실을 믿는 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의 주장처럼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면
성경에 유월절을 지켜서 구원받은 사례들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유월절을 지켜서 구원받은 일은 없다.
영생과 구원은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답변****************
하나님의 교회에서 억지로 만들었다고 억지를 쓰는데 성경을 부인하자는 술책이다.
마26:17~26절에 분명히 기록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억지를 쓰니
진모목사는 마26장을 지우고 자기의 주장을 필역하기 바란다.
눈 가리고 아웅 식은 그만 하라.
증거가 명백한데도 불구하고 저런 주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 하다.
미국의 심슨사건이 생각나게 한다.
증거가 있어도 끝까지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 민다.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사도들은 유월절을 지켰다.
구원 받았는가 못 받았는가?
물론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 행함도 중요하다.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받아 놓고 모 목사처럼 행하는 것은 감금하고 종교를 강요하고
시위사주하면 되겠는가?
인권유린하는 목사가 과연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목자가 될 수있다는 말인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
===========================답변=============================

아들을 믿는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순종”이란 믿고 따르는 것이 순종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유월절을 지켜야지 만이 영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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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바로 당신의 살과 피가 참된 양식이요 영생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당신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시겠는가 !!

바로 새언약 유월절인 것이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4:36).
===============================답변=====================

영생에 이르는 열매라고 하였으니 과연 열매가 영생에 이르는 열매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씨를 뿌리는 자는 어떤 씨를 뿌렸는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뿌렸는지를 알아야 할것이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복음의 씨앗인지 아닌지는 무엇으로 파악이 될까!!

예수님께서 행하신 침례가 될것이요 . 안식일의 규례가 될것이며, 유월절의 언약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과연 영생에 이르는 열매인지 확인해야 하겠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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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라고 하였으니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하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누구 말을 듣는 것인지 알 것이다.

사단이 하라고 하면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요 그리스도께서 하라고 하시면 하면 되는 것이다.

“내 말을 듣고” 라는 말씀을 잘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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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영생의 말씀을 분명 보여주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기들이 들었던 것으로 끝내는 그리스도를 저버렸다.

요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 6:27).

============================답변====================

보라 그리스도께서 영생의 말씀을 주신다고 하지 않는가!!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6:40).

==========================답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는 어떤 자들이 아들을 보고 믿는 자인 것일까??

요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바로 영생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베드로는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을 듣고

새언약 유월절을 예비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눅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6:47).

이 구절들은 영생에 관한 구절들이다. 어느 구절이 유월절과 관계가 있는가? 영생은 말씀 그대로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으면 얻게 되는 것이다.
구원받는 것도 유월절 지키는 것과 관계없다. 성경 어디에도 유월절을 지키면 구원받는다는 구절이 없다. 빌립보 간수가 바울과 실라에게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행 16:30) 하고 물을 때에 바울은 유월절을 지키라 하지 않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다. 또 초대교회에는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셨다고 했는데(행 2:47), 유월절과 상관없이 구원받았기에 날마다 구원받은 것이다. 만일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받는다면 1년에 한 번씩만 구원받는 사람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답변======================

위의 내용을 통해서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대로 행하므로 영생을 가질 수가 있음을 알수가 있었다.

만일 믿는다면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는 거짓말 하는 자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요1서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그러므로 구원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행해야지만이 된다.

결국 약속으로 주신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는다는 것은 거짓말임이 드러난 것이다.

빌립보 간수도 믿고 무엇을 행하였는가!!

바로 침례를 행하였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도 “침례”라는 본을 보여주셨으므로 믿음의 행위인 침례를 행했던 것이다.

믿는다고 해서 그것이 믿음이 아니다.. 행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사도행전2장의 내용도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믿음의 행위로 맨 먼저 무엇을 행하였는가?

바로 침례를 행하였다는 것이다.

구약에도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해야만 되었다.

출12:48 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찌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이처럼 침례를 받아야만 유월절에 참예할 수가 있는 것이다.

위의 모든 내용을 통해서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긴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기를 바랄뿐이다.






▶ 하나님이 유월절을 가지고 왔는가?

하나님의교회측은 하나님이 하나님인 증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하나님이 유월절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인 증거라고 말한다.
유월절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성경 구절이 어디있느냐고 반문하면
이들은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라는 구절을 제시한다.
이 구절에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이 구절을 인용해서 하나님이 유월절을 가지고 온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의 주장은 한 마디로 엉터리 주장이다.
이 구절에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가 어째서 유월절이라는 말인가?
이 구절에서 포도주가 유월절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다.
이 구절의 포도주가 유월절의 포도주가 되려면 그 근거가 있어야 하고 포도주뿐 아니라
떡도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 구절에는 떡은 없고 '기름진 것과 포도주'라고 했으니 이는 분명 유월절은 아니다.
포도주가 유월절의 포도주라면 기름진 것은 무엇이라는 말인가?
*********************답변***************
오래 저장 하였던 포도주가 왜 유월절을 나타내고 있는지 보자
먼저 이산에서의 이산은 사24:23절에 시온 산이다.
오래 저장 하였던 포도주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면
사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아!! 바로 포도주를 가지고 사망을 영원히 멸한다면 영생을 얻는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영생주는 포도주....바로 영생은 예수님의 살 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
예수님의 살 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셔야 하는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시온산 이라고 하였으니 시온은 사33:20절에 절기지키는 시온이라고 하였다.
어떤 절기인가 바로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새언약의 3차7개절기이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이 아니실 수가 있는가
기름진것이라는 것도 실상은 그리스도임을 알수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모든 제물로 오셨는데 그중에 소제를 보면 기름과 고운가루라고 되어있다.
사25:9 그날에 말하기를 (바로 유월절로 구원해 주실그날에 )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잘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 구절의 의미는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에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약속이다.
오래 저장된 포도주는 좋은 포도주라는 의미이며, 기름진 것이라는 말도 좋은 음식으로
연회를 베풀게 하신다는 것이다.
성찬식에서 포도주는 연회가 아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인 것이다(고전 11:26).
하나님의교회처럼 포도주라는 단어를 무조건 유월절이라고 해석한다면
이사야 5:11절에 포도주를 마시면 화가 있다고 했으니 유월절을 지키면 화가 있어야 하고,
에스겔 44:21에 제사장은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했으니 제사장은 유월절을 지키지 말아야 하며,
다니엘도 포도주를 마시지 않기로 했으니(단 1:8)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포도주라는 말을 무조건 유월절이라고 해석하는 하나님의교회 집단의 주장은 엉터리이다.
********************답변**************
좋은 포도주와 좋은 음식인가!!웃음이 절로 나온다.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인것이고 사망을 멸하는 기름진것이다.
위의 내용은 성경의 내용을 전혀 살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포도주가 모두가 유월절의 포도주로 해석하고 있는것은 진모목사인것같다.
이사야 5장11절의 포도주가 어찌 유월절의 포도주인가
아무대나 붙인다고 그것이 다 해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해석하니 멸망당할 사람임에 틀림없다.
유월절의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포도주이다.
이사야 5장에 어디 영생준다고 되어있는가!!
거짓말도 정도 껏하라
이사야24장과 25장은 예언이고 단1장은 사실을 기록한것이다.
구분좀 하면서 글을 쓰도록 하라
그냥 포도주만 나오면 유월절로 대입해보고 모순되니까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고 억지쓰지말고 말이다.
우리는 포도주라는 말만 나오면 유월절이라고 해석한적이 없다.
유월절의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포도주이므로 다른 포도주와 구분이 되어야한다
오히려 모목사는 우리의 진리를 훼방하려고 유월절의 포도주의 의미가 담겨있지도 않는 다른 구절까지
어거지로 일단은 유월절이라고 끼워놓고
봐라 아니지 않느냐하고 우긴다.당연히 영생주는 포도주가 아니니 당연히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도 그것으로 진정으로 영생주는 포도주까지 없애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기 까지 한다.







▶ 교회사에 유월절을 지켰다는 주장
하나님의교회 집단은 자신들의 유월절이나 안식일 교리로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하여 <교회사 초대편>, <간추린 교회사> 등의 책들을 인용한다.
이들은 이러한 책들에 나온 안식일이나 유월절에 관한 부분들을
복사편집하여 만든 <확실한 증거>라는 책을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인용하는 내용을 보면 상당히 왜곡된 부분이 많다.
그래서 이들의 말만 들으면 그럴듯하여 미혹되기 쉽다.
우선 유월절에 관한 부분을 한 가지 살펴보자. <간추린 교회사> 65쪽을 인용한 부분이다.
"3. 소집동기,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확실한 증거 p. 25)" 이렇게 되어 있다.
이 부분을 안상홍측은, 동방은 유월절을 지켰다고 되어 있지 않느냐고 주장하면서
초대교회에서도 동방은 유월절을 지켰다고 가르친다.
이 내용을 언듯 보면 동방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왜곡된 주장이다.
이 내용은 유월절을 지켰다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부활절의 일자 문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부활절의 일자 문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동방에서는 그 주간에 유월절이 있으니
유월절에 맞추어서 부활절을 지키자는 것이며,
서방에서는 주일아침에 부활했으니 그 주간에 주일에 부활절을 지키자는 것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소집된 사건을 말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을 동방에서 부활절을 지킨증거라고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측의 말은 사실과 다른 것이다.
****************답변******************
스스로 시인한 부분이 있다.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라고 되어있다라고
진모목사는 인정하고 들어간다
그러면서 동시에 자기의 주장까지 뒤집어 엎는 놀라운 궤변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부활절일자문제라고 되어있는 부분도 안타깝게도
세계기독교회사를 보면 부활절(Pascha)이라고 기록이 되어있다.
영어로 뭐라고 되어있는지 살펴보라..아니 이럴수가 파스카가 아닌가!
이러니 진모목사가 얼마나 대단한 인간인지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니케아 당시에는 아예 이스트라는 부활절 용어 자체가없었다
그러므로 진모목사는 교회역사도 자기 편의대로 주장을 펼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초대교회도 분명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우기니 대단하다
저런 목자가 우리사회에 발붙일곳이 없도록 발본 색원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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