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6.11.09
거룩하는것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한번의 사건만이 아닙니다 . 끊임없이 우리가 예수님의 품성을 닮아가는 것이바로 거룩의 길입니다 .그러면 그 거룩은 그분의 십계명에 나타났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의는 곧 율법에 순종하는 것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의가 있다? 없다?의 증거는 계명을 지키는 능력이나 정신에 나타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작성자진탐자작성시간06.11.09
그리스도인님 거듭난 사람의 특징은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자입니다. 그런데 성령은 성경에 있는대로 순종하도록 인도 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거듭난 사람은 신약만 아니라 구약에 있는 내용도 은혜로 받아 들입니다. 안식일에 대하여 좀더 공부 하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은혜 많이 받습니다
답댓글작성자그리스도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11.09
그러니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한 거네요.... 성령은 성경대로 순종하도록 인도하는데, 안식일 지키는 것이 성경대로니까요.... 그러나 저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안식일을 지키렵니다....^^.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6.11.09
몰라서 안지키는것과 , 이제는 알고 이해를 하게해주도 안듣고 아니다고 끝까지 고집하며 안지키는 사람과 다른것입니다 .님은 안식일계명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다시읽어보셔야 합니다(출20:8-11) 문자대로 지키지 않고 무슨 안식일을 어떻게 지킨다는 것인지요? 그럼 다른 계명들도 문자 필요없이 지키면 될까요? 말도안되는 장난같은 소리일뿐입니다
작성자진탐자작성시간06.11.10
그리스도인님 형제님은 성경에 있는 내용을 무시하는 생각을 옳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날짜를 구분하라고 하시는데 님은 계속 날자는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십니다. 신약의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고 그렇게 말씀 하셨는데도 그렇게 주장을 하시니 답답하다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