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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다락방이 아닌가?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9.02.21|조회수11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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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려진 오순절에 성령강림의 장소가 <마가의 다락방>
이라고 “상식화”되어 있다.
과연 오순절 날 정확한 <120명>이란 수가 성령을 받기 위해
<다 같이 한 곳에> 모인 장소가 <마가의 집 다락방>이란
근거가 성경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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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만약 예루살렘성전이라면 아래의 글이 모순이 좀 생깁니다

(행1:13)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 했는데
자주 가서 예배하던 그 성전이였다면 누가가 쓴것처럼 성전에 올라가니? 라고
했어야 옳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라고 한 것을 생각해 보세요

저희가 그동안 자주 모이고, 숨고, 혹은 유월절 성만찬을 하던 곳은
마가의 다락방입니다(막14;15)

그들에는 이곳이 참 성전(교회)이였던 셈이지요
예수님 죽기전에 성만찬하기 위해 모였던 곳도 그 다락방입니다(막14;15)
부활후에도 예수님이 역시 나타난 곳이 그 다락방이였습니다 (눅24;33)
그곳이 그들만의 작은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런곳에 역시 오순절에도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이라
해야 맞을 것입니다
모든 참복음의 역사는 작은 곳에서 일어납니다

아래에도 보십시오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정말 예루살렘의 거룩한 그 성전?이였다면
“온성전이 가득하여” ? 라고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지 않고 온“ 집“에 가득하여,,, 라고 했지요

그래서 저가 볼때는
(눅23;54)에서처럼 성전에서도 열심히 찬송한 것도 맞지만
(이것은 "누가"의 표현임)

오순절 성령이 내린 장소는 공식 성전안에서가 아니라
예루살렘성안에 있는 마가집의 다락방이 맞을것입니다

그들은 그곳이 성도들에게 잘 알려졌고 늘 모이던 곳이였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면
예수십자가이후 유대인들의 눈총 때문에 예루살렘 공식 성전안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여 그들이 거절한 예수복음으로 모인다는 것은
어려울것이라는 점입니다

유대인들의 전통교리와 다른, 예수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120명씩이나 떳떳히 예루살렘 성전을 매일 사용할 수가 있었을까?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더구나 순례자들이 각국에서 모여 붐비고 넘치는 오순절 명절기간 아닙니까


고로 그 성령내린 다락방은 예배드리던(행3;1) 성전의 다락(눅24:53)이 아니라
마가의 개인집의 이층의 평평한 큰 다락방 이였을 것입니다
(막14;15)

다락방?이라고해서 한국식의 좁은 그런 다락방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마 이층에 있는 큰 다락방이지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성경은 <큰 다락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막14;15)

esus님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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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침례를 받기 위해 몇 날 동안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었다.
왜 장로들이 <마가의 집 다락방>에 모여 있었다는
“유전”을 만들었는지 궁금하기가 짝이 없다.
성경에 전혀 언급이 없는 <마가의 집 다락방>은 재론 할 가치조차 없다.
그 장소가 ‘마가의 집이었을 거라‘는 근거는 0.001%도 없으며,
또 “마가의 집에 ’다락 방‘이 있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
성경은 마가의 집에 “다락 방”이 있었다는 기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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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마가의 어머니는 그리스도교 신앙으로 개종한 사람이었으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그의 집은 제자들의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마가어머니의 헌신이지요

성경에 보면 마가 어머니집에서 모인 증거도 있습니다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행12;12)
“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
위에서보면 여러사람이 모여 기도한곳?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고로
거기서 그들은 당시에도 뜨거운 우애적모임을 가졌고
또 살기어린 유대인들의 눈총을 피하여 편안한 휴식을 얻었던 곳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자기 선생님(예수)이 잡혀가 죽은후
자신들도 잡혀갈까바 숨어서 다락방 문을 꼭꼭 잠구고 서로 암호로
문을 열어주던 상황이였지요

(요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 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실망과 슬픔과 낙담에 빠진 제자들은
다락방에 함께 모여 유대인들이 무서워 문들을 굳게 닫고
그들의 사랑하는 스승의 죽음이 자신들의 운명이 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였는데 그때 .
구주께서는 부활하신 후 바로 그곳에 그들에게 나타나셨지요.

이것은 40일동안 안의 여러 상황 사건이였습니다
(십자가 요제절이후 50일째가 오순절이므로)

그들은 그후 또 마가 다락방에서 10일간 지나간 과거를 회개하고
이제는 정말 진실하게 기도하고 찬송하며 유무상통한 것이지요
그럴 때 그들에게 성령이 내린것입니다

너희는 이성에 유하라! 는 명령대로 그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지않고
성안에 사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심히 기도하는중 성령이
임한것입니다
그 기간은 오순절날 이였고요

그들은 성령을 받은후 나가서 예루살렘 성에 기거하는 수많은
오순절 순례자들에게 방언을 받아 복음을 증거한것입니다

고로 의사 “누가“가 쓴 구절 (눅 24:54- 성전에서 찬송했다는 것 )
한구절만 가지고 주장하려 해서는 안되고 전체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근거하신 에스겔서47: 1,8,9,구절은
신약의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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