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를 받으셨다는 신천지총회장님이나 교육장님들에게 하나 질문을 드립니다
***********************************************************
(계18: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
위의 구절에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1)이일후에는 언제후라는것인지?
2)다른천사는 누구이며
3)내려오는 목적이 무엇이며?
4)큰권세를 가진것은 무엇이며
5)영광은 무엇이며
6)왜 땅이 환해 진다?고 하는가?
7)이 천사가 내려오는 시기는 언제인가?
8)이천사가 어느곳으로 내려왔는가?
9)아니면 아직 내려 오지 않았는가?
안 내려왔다면 그럼 언제 내려올것인가?
10)그 천사의 실상은 무엇인가?
*************
오늘날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 예언 전파를 위해 이시대의 참남은교회는 선지자(대언자)를 가진 단체일것입니다
고로 대언의 영을 가진 단체는 이것을 풀고 있고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구절을 정중히 질문드립니다
이곳에 배우려고 들리는 성도님들을 위해서라도 꼭 풀이해 주십시오
혹시 저의 질문에 또 침묵만을 하시려면 어떻게 진리가 전파되시겠습니까?
높으시분이라 ,,,저와 상대하시 싫으시면 직접 답변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밑의 분들을 통해서 진리를 전달해주시고 해석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건강하십시오
" (고전14:32)"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위와 같이 위 카페에서 우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답변을 안하니까
박용진 : 총회장님이하 아직도 아무도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더군요 / 이것을 감히 선뜻나서서 누가 해석하리요^^ 하다가 창피만 당할것이니 못하지요 자주 나서서 답변하시던 그곳 24진주님도 이것만은 손못대지요 그래서 침묵만 하고 있을것입니다 / 짜깁기할것이 따로있지,,이것은 감히못하고 안될것입니다 / 배멸구정도는 짜깁기 해석이 어느정도 들어 맞아서 끼워 맞추기 잘되었는데 이것은 워낙 어려운 것이라 ,계시가 없는 교회는 손도 못대는 것입니다 / /사이비 신#지교회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해석 못하리라 봅니다 / 감사합니다
이와 같이 말하였죠~? 그에 제가 답변을 달았으니, 이 답변에 이의가 있다면 보시고
답변해주세요.
1)계17장 이후가 이일후이겠지요~~ 왜냐하면 17장에서는 큰 음녀의 심판을 보였다면 그 음녀가 바벨론이었다면(계17:5), 그 바벨론이 무너지는 사건이 계18장입니다.
2)다른 천사란 아까 계17장에서는 일곱대접을 가진 가진 천사중 하나가 와서 사도 요한에게 음녀의 심판을 보였다면 이제는 다른 천사가 와서 바벨론이 무너지는 사건을 보여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3)내려오는 목적은 바벨론의 심판을 사도요한에게 보여주고(계18:20), 또 그의 백성들에게 바벨론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서 실체를 보여줌(계18:4~6). 이것은 계1:1절 계시록의 핵심인 종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요. 그 종들은 계7장에 본바 144,000입니다.
1)계17장 이후가 이일후이겠지요~~ 왜냐하면 17장에서는 큰 음녀의 심판을 보였다면 그 음녀가 바벨론이었다면(계17:5), 그 바벨론이 무너지는 사건이 계18장입니다.
2)다른 천사란 아까 계17장에서는 일곱대접을 가진 가진 천사중 하나가 와서 사도 요한에게 음녀의 심판을 보였다면 이제는 다른 천사가 와서 바벨론이 무너지는 사건을 보여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3)내려오는 목적은 바벨론의 심판을 사도요한에게 보여주고(계18:20), 또 그의 백성들에게 바벨론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서 실체를 보여줌(계18:4~6). 이것은 계1:1절 계시록의 핵심인 종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요. 그 종들은 계7장에 본바 144,000입니다.
4-6)큰 권세를 가졌다는 것은 그 뒤에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라는 말씀처럼 말씀을 가진 것이 큰 권세를 가진 것이요. 이로써 바벨론의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니 비유한 땅(성도, 성도들의 마음 고전3:9, 눅8:15)이 밝아졌다는 것은 말씀으로 그 심령이 밝아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그 뒤에 2절에 바벨론의 실체를 드러내니 땅(성도들)이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그 백성들에게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계20:4).
7)이 천사가 내려오는 시기는 계1:1절처럼 반드시 속히 될일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예수님이 천사를 사도요한에게 보내어 다시 예언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계22:6~8에 이 모든것(계시록)을 보고 들은 이는 나요한이라 했으니, 계22:6절이 계시록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도요한에게 보여주는 목적이 기록되어 있으며, 반드시 속히 될 일이니, 보여준 것이다. 그러니 사도요한이 계1:17절에 예수님으로부터 안수받고 모든 것을 천사를 통해 보여줬으니, 사도요한이 안수받은 후, 계시록의 순서대로 영계보좌에 올라간 후, 차례대로 모든 것을 천사를 통해 보여준 것이다.
8)내려 온 곳은 사도요한에게 내려온 것이요, 계18장의 바벨론이 만국을 사로잡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9)이미 사도요한이 이 일들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다면, 다시 예언하고 있다면(계10:11), 천사는 이미 와서 보여주고 지시한 것이다. 이 말이 이 노래가 들리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가감해서 풀기나(계22:18~19),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하기나(겔13:1~3), 사사로이 사람의 뜻으로 예언을 풀 수(벧후1:20~21)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을 참으로 믿는다면 말이다.
10)천사의 실상은 보혜사 성령이다. 모든 것을 보여주고, 그것으로 예수님을 증거한다 했으니, 예수님의 열어준 계시(계1:1)는 보혜사 진리의 성령(요16:13~15)을 통하여 모든 것을 보여주고 증거하게 한 것의 말씀의 실체가 계시록의 사건이 실상으로 이루어질 때니 이때야 비로소 사도요한에게 오는 것이다.
위 말씀대로 증거가 된다면, 참으로 이 말씀이 그러한가 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허황된 성경에 없는 주장을 펼치지 않았으면 한다.
이와 같이 제가 답변을 달았으니, 이에 대해서 변론이 있다면 말씀해보세요.
또한 제가 반대로 질문합니다.
안식교에서는 계17장을 이와같이 해석을 하였습니다.
계17장10절의 해석입니다
일곱머리에 해당하는 각나라는
각나라마다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거나 괴롭힌 사건들을
가진 나라로서 모두 사단의 권세가 차례대로 이양한 나라임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면, 계17:3절에 음녀가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을 타고 있었는데, 하나되어 역사하다가 계17:16절에
본 바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른다는 뜻은
무엇을 말하는가요?
음녀를 그쪽에서는 개신교 박해 세력 총합이라고 하였고, 짐승을 로마와 로마교황이라고 했는데요.
그 말대로라면 로마와 로마교황이 개신교 박해 세력 총합과 싸웠다는 것인가요?
그 사건이 언제이지요? 그리고 개신교 박해하는 세력은 카톨릭 아닌가요? 기독교 박해하는 세력도 아닌 개
신교 박해하는 세력이라면 카톨릭인데, 카톨릭은 로마교황이 있는 곳이 아닌가요? 설명을 해보시죠!!
본 것이 없이 자기 마음대로 주장을 한번 해보세요!! 그럼 겔13:1~3 이 말씀에 응하여지는 것입니다.
또한 이 계시록의 사건을 자꾸 옛 역사를 통해 풀이하는데!! 그럼 계1:1절의 말씀처럼 반드시 속히 될 일이
라 한 것인데, 주전의 나라인 육적인 바벨론을 들먹거리며, 오늘날까지 이뤄지는 것이면, 말이 됩니까? 또
한 계22:6절에서는 결코 속히 될 일이라 하셨는데, 당신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 돌아가신 뒤 2,000년이 흘
렀는데 언제까지라고 주장하실렵니까? 이게 반드시 속히 될 일입니까? 그리고 또한 계10장의 계시책을 다
니엘서의 책이라고 주장하는데, 다니엘서는 그때로부터 있어질 일이 아니라서, 다니엘에게 알려주지 않았
던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라면 다니엘서만 오늘날 보면 되겠네요?
왜? 계시록이 다니엘서를 위한 것이다라고 할 것 같으면 다니엘서는 신약에 있어야지 하지 왜 구약에 있나
요? 그리고 예수님이 친히 나타나셔서 왜 요한에게 이 일을 기록하게 하셨을까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야
할것 아닙니까?
마24:15~16절에 본 바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라고 한 것은 이미 마지막 때의 일이 다니엘서에서 기록해준 것이지 다니엘서의 모든 것이 마지막 때
이뤄질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24장의 내용들을 볼 때 많은 사람이 와서 미혹케 함, 민족이
민족이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며 기근과 지진이 있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게
되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나팔소리와 함께 택하신 자들을 모으니, 이 모든 것들이 언제
이뤄지는지 계시록에 가보면 그 모든 것들이 다 이뤄지지 않습니까!!? 먼저 많은 사람이 와서 미혹케
하는 것은 오늘날 거짓된 교리로 이와같이 각종 주석과 각종 자신들의 생각으로 사람들을 미혹케 하
는 것이며,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난다는 것은 계11:15절처럼 세상나라 vs 그
리스도의 나라와의 전쟁이 지금도 일어나는 것이 이뤄지며, 기근은 말씀이 없는 기근 기갈이라 했으니
(암8:11), 오늘날 실상이 이뤄진 우리 신천지와 세상 나라가 눈 앞에 보이는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은 계13:6절에 하늘에 거하는 곳에 일곱 머리 열 뿔가
진 짐승이 서게 되고, 같은 내용인 계11:2절에 본바 이방인(계11:7 무저갱 짐승)에게 거룩한 곳이 짓
밟게 되니 이와 같이 계시록 때에 이뤄지는 것이요. 또한 그들이 배도하니, 계6:12~16절에 본 바 해,
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펼쳐지니 이 역시 계시록 때 있어질 사건이요, 그 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인을 쳐서 사람들을 모으고 되고(계7장), 7째 나팔을 통해 세상나라가 그리스
도의 나라가 되고, 이로써 만국이 소성하게 되니(계22:1~2), 이 역시 계시록 때에 이뤄지는 것입니
다. 그러면 지금 제가 말한 것이모두 계시록 때 이뤄지는 사건이요. 계10장의 펼쳐진 책의 말씀을 나
라,백성,방언,임금에게 다시 예언하라고 했다면 왜 이들에게 할 것인지부터 생각해 보십시요! 나라,
백성,방언,임금들이 계17:15절에 본 바 이 음녀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짓밟히
고, 미혹되어 있으니, 이들에게 다시 예언하여서 이 말씀을 알려주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계
22:10). 그럼 계10장의 펼쳐진 작은책이 다니엘서라 한다면, 다니엘서가 마지막 때 다 이뤄지는 것이
라 한다면, 마24장의 내용들을 다니엘서를 통해서 해석해 보십시요
여기에 답변 못하면 당신은 거짓 선지자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hin여호수아 작성시간 10.04.23 장로교장로 흰샘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네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흰샘 작성시간 10.04.23 오라 이사람 날 아는체 하네^^그런다고 동지되랴! 난 그대 아는바없네 그대 혹시 홍정부장을 아는가? 임마누엘을 아는가? 안동탈을 아는가? 그 세살람빼고는 아는체 하지마라 내가 니들을 어찌 아겠뇨 대면한적이 없는데...
-
답댓글 작성자Jason 작성시간 10.04.24 서로 구면인가요? 아닌가요? 아닌것 같군요.
-
작성자Jason 작성시간 10.04.24 아, 머리가 복잡한 게시글이군요. 딴 곳에 질문한 것을 복사해와서 여기서 답변을 준 것이구만요. 그런데, 넘 길어서 다 읽기가 거북하네요. 혼란스럽기도 하고.
-
답댓글 작성자흰샘 작성시간 10.04.24 그럴것입니다. 그들의 숫법이지요. 질문해놓고 질려서 답변글 내지못하게 만들고선 딴지거는 숫법 ... 확실한건 지켜봐야 하겠지만 대다수 그곳 사람들은 그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