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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이 비추일때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13.08.07|조회수30 목록 댓글 0

(행적189)

바울은 그가 개심하기 전에는 자신을 “율법의 의로는”(빌 3:6) 흠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개심 후에, 유대인이나 이방인을 불문하고 온 인류의 구속주로서의 구주의 사명에 대해

 분명한 개념을 얻게 되었고 또한 산 믿음과 죽은 형식주의와의 차이를 깨닫게 되었다.

 복음의 빛 가운데서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고대 의식과 예법은 새롭고 보다 깊은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것들이 예시하던 것은 성취되었고 복음 시대에 사는 이들은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러나 바울은 여전히 하나님의 불변의 율법인 십계명을 문자 그대로 뿐 아니라 그 정신까지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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