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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수녀에 관한 영화

작성자나실| 작성시간15.01.20| 조회수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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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군사 작성시간15.01.24 제가 과거에 항상 궁금 했던 것이 바로 저런 분들에 대한 하나님의 분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저런 착한 수녀나

    봉사자들에게 대하실까? ,,,,저런 분들이 천국에 가지 않으면 누가 간단 말인가? .....

    그러다가 우연히 화잇여사의 시대의 소망에선가,,실물교훈에선가,,,드디어 이 구절을 발견 하게 됩니다..

    사탄의 손발이 되고, 도구가 되었던 것은 하나님 하고는 상관이 없다,,,,

    카톨릭을 생각해 보면,,얼마나 자선을 많이 합니까? 기독 인본주의의 표상 아닙니까? ...그런데 우상에 절하고 ,,

    카톨릭이 사탄교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일,,,사탄도 빛의 천사로 보이게 한다 던가,,? 성경기록에 그런 구절 비슷한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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