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위기 23장을 통해 본 태음력 안식일의 허구 *
태음력 안식일 곧 매월 8일, 15일, 22일, 29일 안식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 전반에 걸쳐 그 증거들이 있다고 하면서
성경 곳곳을 인용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대로 인용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보면 정확한 표현입니다.
말을 많이 하고 성경절을 많이 인용한다하고 하여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은 2백 페이지도 넘는 장황한
달력 역사 등을 설명하면서 매우 과학적이고 역사적인
사료를
제시하는 것처럼 이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몇 번을 정독해 봐도 허무맹랑한 것 뿐입니다.
우리는 오직 성경과 예언의 신 곧
하나님의 계명과
대언의 영을 가지고 진리를 논할 뿐입니다.
이제 그들이 태음력 안식일 증거로 내 세우는 성경의 근거
중
하나를 통해 그 성경절들이 오히려 저들의 태음력 안식일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드러냄을 밝혀 보겠습니다.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은 레위기 23장을 아주 중요시합니다.
왜냐하면 정월(1월) 15일 즉 무교절 첫날이 안식일인데
태음력 안식일의 중요한
근거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레위기 23장을 읽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은,
레위기 23장에는 15일만
안식일이 아니라, 제칠일 안식일 외의
많은 안식일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여러 안식일들은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의
주장처럼 8일, 15일, 22일, 29일 사이클로 돌아가는 안식일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들인 것입니다.
레위기 23장에는 유월절, 무교절, 요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일곱 절기를 언급하고 있고, 이
절기들과 연관되어
성회로 모이는 일곱 번의 "절기 안식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월절과 무교절은 보통 '유월절'로 묘사되기도
합니다(행 12:1~4 참조).
유월절 기간은 유대력으로 1월(니산, Nisan) 14일을 유월절로 지킵니다.
그리고 유월절 하루
지나서 15-21일의 7일 동안 무교절을 지냅니다.
그래서 이 8일의 날들(days)를 유월절 축제라 합니다.
니산월
14일-21일 총 8일로서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내고
그 이후 7일간 (15-21일)을 무교절로 지내는데 이 무교절 기간을
포함하여
총 8일간을 유월절 절기로 지내는 것입니다.
일단 각 절기 날자와 절기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무교절 첫 날 안식일 - 1월 15일
2) 무교절 마지막 날 안식일 - 1월 21일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 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칠 일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제 칠 일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레
23:6-8)
3) 오순절 안식일 3월 6일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레 23:15-16)
“이 날에
너희는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레
23:21)
4) 나팔절 안식일 7월 1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레 23:24-25)
5)
대속죄일 안식일 7월 10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레 23:26-28)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지니라”(레 23:31-32)
6) 초막절(장막절, 수장절) 첫 날 안식일 7월 15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지킬 것이라
첫날에는 성회가 있을지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레 23:34~35)
7) 초막절 마지막 날 안식일 7월 22일
“칠 일 동안에 너희는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 것이요
제 팔 일에도 너희에게 성회가 될 것이며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레
23: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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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3장은 위와 같은 일곱 절기 안식일을 언급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의
헌물 외에,
너희의 모든 서원 예물 외에, 너희의 모든 낙헌 예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레
23:37-38)
특히, 38절에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라고 명백히 못 박았다.
이 일곱 절기 안식일들은 ‘여호와의
안식일’ 곧 ‘제칠일 안식일’과는
전혀 다른 안식일임을 명백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레위기 23장 서두에서 이미 이 사실을
공지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레
23:1-4)
언뜻 잘 못 읽으면 ‘절기는 이러하니라’라고 한 후
일곱째 날 안식일이 언급되어 있어
제칠일 안식일도
절기 중 하나인 것처럼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구절에서 다시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고
말씀하므로
하나님께서 절기와 절기 안식일을 말씀하시기 전
총론으로 여호와의 안식일 곧 제 칠일 안식일을 구별하여
말씀하시고 그 다음 절기와
절기 안식일에 대해 말씀하시고
그 모든 절기와 절기 안식일들을 다 말씀하신 후
38절과 39절에서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레 23:37-38)고 확실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제정하시고 십계명에 명시하신 제 칠인 안식일을
절기
안식일이라고 하신 적이 없으며
그것은 언제나 “여호와의 안식일”로 불리웠다는 것입니다.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사 58:1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출
31:13)
이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레위기 23장에서 언급한 절기 안식일은
1월 15일, 1월 22일, 3월 6일, 7월
1일, 7월 10일, 7월 15일,
7월 22일로 어떤 때에는 7일 만에, 어떤 때에는 43일 만에,
어떤 때는 무려 4개월
가까이에, 어떤 경우에는 9일 만에,
어떤 때는 5일 만에, 어떤 경우는 8일만에 오는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주신 제 칠일
안식일과는
전혀 다른 안식일들임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아주 중요한 단서가 하나 있습니다.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월삭인 매월 1일을
중심으로 하여 8일, 15일, 22일, 29일 안식일을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다음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레 23:15-16)
위 성경절에서 "칠
안식일"은 히브리어 "쉐바 샤바토트"로서
'일곱번째 안식일'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식일 이튿날”이란 바로 앞
절에서 이미 안식일이라고 한
무교절 안식일인 1월 15일 다음 날 곧 요제절인 1월 16일을 말합니다.
즉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 1월 16일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 곧 7 곱하기 7 = 49일을 채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49일을
채운 그 마지막 ‘제 칠 안식일 이튿날’
곧 3월 6일까지 합 50일을 계수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입니다.
하나님은 창세 때 6일 후에 제정하신 그 제 칠일 안식일을
여전히 언급하시면서 그 체 칠일 안식일이
명백히 일주일 만에 오는 안식일임을 천명하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일곱 안식일을 채운
그 이튿날이 합 50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명백히 네 안식일 곧 8일, 15일, 22일, 29일
안식일만 지나면
월삭 매월 1일은 안식일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그 다음 안식일까지는 적어도 8일내지
9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곱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난 그 다음 날까지 합 50일이
결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의 태음력 안식일대로 7안식일을 지내면
무조건 50일이 넘어 오순절(Pentecost , 五旬節)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들은 성경에 무조건 15일이나 22일이 나오면
그것이 마치 태음력 안식일의 성서적 증거인양
인용하지만,
레위기 23장은 오히려 저들의 그러한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하며 비성서적인 것임을 명확히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레위기 23장의 오순절 절기 안식일인 3월 6일과
그 전날이 3월 5일이 제칠일 안식일이라고 한 성경을 볼 때
성경상 안식일이 결코 태음력 안식일이라고 하는
8일, 15일, 22일, 29일 등 그러한 순환 주기가 아님을
강력히 우리에게
증거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이미 살펴본 것처럼 제 칠일 안식일이 아닌
절기 안식일이 언급된 레위기 23장을
근거로 하여
태음력 안식일을 주장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자가당착이며 모순이며 잘 못된 것인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23장을 근거로 하여
그 당시 달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순절이 무교절 마지막 안식일 이튿날
곧 요제절인 1월 16일부터
일곱 안식일(7 × 7 = 49) 이튿날까지 합 50일을 채우라는
말씀을 근거로 하여 그 마지막
안식일인 3월 5일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 명확한 당시 달력(날자와 요일)이 나오겠지요?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레
23:15-16)
그러니까 오순절 전 날은 무조건 '제 칠 안식일' 일곱째 날이고
그 다음 날인 오순절인 3월 6일은 당연히
일요일이겠지요.
그래서 성경의 일주일 순환 주기를 따라
3월 6일부터 거꾸로 달력을 만들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면 관계와
절기 안식일이 없는 나머지 달들은 모두 빼고
달력 순환 주기에 따라 7월 달력도 넣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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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넷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일곱째날
1月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유월절) 15(무교절안식일)
16(요제절) 17 18 19 20 21(무교절끝안식) 22
23 24 25 26 27 28 29
30 2月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月 1 2 3 4 5(오순절전안식일)
6
(오순절) 7 8 9 10 11 12
7月 1(나팔절) 2 3 4 5 6
7 8 9 10(대속죄일) 11 12 13
14 15(초막절)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초막절
끝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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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이 달력이 공교롭게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신
서기 31년 달력과도 똑같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예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십자가에 돌아 가신 때가 1월 14일 금요일이고
예수께서 무덤에서 쉬신 그 안식일이 1월 15일 무교절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이 겹치는 안식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무교절 절기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이 겹친
이
날을 "큰 날"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요 19:31)
놀랍게도 위
달력을 살펴보면 레위기 23장의 7절기 안식일들 중,
유일하게 1월 15일 무교절을 시작하는 첫 절기 안식일만
제칠일 안식일과 겹치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으로 십자가에 죽으시되
창조시 안식일에 쉬신 것처럼 구속을 다 이루시고 무덤에
쉬시는
바로 그 날이 천지 창조 당시의 제칠일 안식일임을
너무도 확실하게 증명해 주는 중차대한 섭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절기 안식일과 제칠일 안식일이 겹친 이 날을
'큰 날'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무교절 마지막 절기 안식일은 1월 21일
금요일,
오순절 안식일은 3월 6일 일요일, 나팔절 안식일은 7월 1일 월요일,
대속죄일 안식일은 7월 10일 수요일, 초막적 시작
안식일은
7월 15일 월요일, 초막절 끝나는 안식일은 7월 22일 월요일로서
무교절 첫 안식일 외에 모든 여섯 절기 안식일들은 모두
다
제칠일 안식일과는 전혀 겹쳐지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요제절이 표상한 것처럼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만인
1월 16일 일요일에 부할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인 3월 6일 일요일에 성령을 내려 주신 것이
사도행전 2장의
기록인 것입니다.
우연히 연구하게 된 이 레위기 23장의 달력을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시고
부활하신 날과
요일을 명확히 확인하게 되면서
이 레위기 23장이 놀라운 섭리 속에 쓰여진 표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아울러 더욱 중요한 사실은 태음력 안식일 옹로론자들의 주장처럼
그 당시 하나님의 백성들은 결코 월삭 1일을 중심으로
하여
8일, 15일, 22일, 29일 안식일이 아닌 엿새 동안 힘써 일하고
오는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켰음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 태음력 달력을 보더라도 오순절 전날 곧 성경에 제 칠 안식일이라고 한
그 안식일이 토요일이며 날자로는 3월
5일로서 결코 태음력 안식일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 달력을 볼 때 태음력 안식일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는 1, 8,
15, 22, 19일은
모두 월요일에 들어가 있으며 이 날들은 제칠일 안식일이나 그 어떤 절기
안식일과도 무관한 것임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음력 안식일은 성경에 전혀 근거가 없는 거짓 안식일인 것입니다.
성경의 참된 안식일을 박멸하기 위해
사단이 만들어 낸 걸작품인 것입니다.
마귀가 거짓 안식일인 일요일을 만들어 여자의 남은 자손을 멸절 시키려했으나
여의치 않자 이
마지막 때 완전히 날조된 거짓 안식일을 만들어 낸 것이
바로 태음력 안식일이라고 하는 성경 역사상 듣지도, 보지도 못한
허무맹랑하고
희한하고 해괴하고 기이하고 괴이한 거짓 안식일인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다음 달
곧 2015년 11월달은 8일,
15일, 22일, 29일이
모두 일요일에 잡혀 있습니다.
만의 하나 사단이 다음 달에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면
일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므로 성경과 예언의 신에
예언된 일요일 휴업령의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군사 작성시간 15.10.18 그렇군요,,2015년 11월달에도 ,,일요일이 안식일로 잡히겠군요,,,
태음력 안식일이란 기만을 만들어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관계되신분들은 빨리 빠져나오시고,,,어둠의 주관자들을 단호하게 절교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사할린 교회 작성시간 16.04.14 신약 사복음서와 조화되지 않는 논리를 펴십니다.
유월절만 제7안식일과 겹치면 요7장의 초막절과 제7안식일과의 관계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무지의 반론입니다
옛날은 전 세계가 태음력을 썼습니다.
달력의 역사를 연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