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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용화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3 무슨 말씀을 요?
용화는 불교용어 (용화정토)에서 나온 말입니다만, 동네 이릅입니다. 불교와 저는 관련 없거든요.
물론, 제 장인과 장모님은 나름 독실한 불교신자(불자)이시구요.
저는 1972년 성탄때 세례받은 가톨릭신자이네요.
예수님은 보통의 개신교 신자들 만큼은 믿고,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 닠에서의 용화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동네이름에서 나왔네요.
물론, 저의 처가가 거기에 있구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용화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6 저는 카페지기이신 루터님이야말로 진리와 구원을 바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중세시대에 있었던 가톨릭의 부패와 일부교황의 과오는 잘 알고 있습니다.
쯔빙글리, 후스, 루터 등으로 중세의 종교개혁이 발단된 이유중의 하나이구요.
그런데, 저는 현직이신 개신교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개신교계의 세태를 비난하고 자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와 합니다.
신앙인이면 일반 비신자들에게 모범을 보이려 하는 게 당연하겠죠.
반기련 등 안티기독교 카페에서 그리스도교 전체를 매도하는 데 분개하지만,
너나 할것 없이 반성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