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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들의 심판은 언제?

작성자루터|작성시간16.06.28|조회수170 목록 댓글 2
죽자마자 천국가고 지옥가는것이 아니라
모두다 무덤에서  흙이 되어 있다가
생전동안을 우리 각자를 천사들이
일일히 기록 조사한대로 그 조사심판의 결과로
재림시에  양과 염소를 나누는 것입니다
재림시는-- 두가지로 분류하는 언도 심판을 하지만
 그런후 악인들은 그자리에서 다 죽지요

그러나  그 악인들의 최종 집행심판은?
천년후 부활시켜 유황불못에서 다  태워 소멸시킵니다
***

아무튼
지금 죽자마자 천국가고 지옥간다?는 것은
100% 사단의 가르침입니다
개신교는 모두 가 지금 사단의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대쟁투549)
만일 죽은 자들이 이미 하늘의 복락을 누리고 있거나, 혹은 지옥의 속에서 부르짖고 있다면
장래의 심판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이런 중대한 문제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은 애매하거나 모순되지 않는다.
그 문제들은 보통의 두뇌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 솔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오늘날 보급되어 있는
이런 교리에서 지혜와 공의를 발견할 수 있을까?
 의인들이 오랫동안 하나님 앞에 거하다가 심판의 때에 그들의 사건을
조사받고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는
 명령을 받을 것인가?
그리고 악인들은 고통의 장소에서 끌려나와 온 땅의 심판장에게 “저주를 받을 너희여
나를 떠나 …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 25:21, 41)는 선고를 받게 되는가?
 아, 그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지혜와 공의에 대한 수치스런 모독이다.
영혼 불멸설은 로마교가 다신교에서 가져와 그리스도교로 들여보낸 거짓 교리들 중 하나였다.
마틴 루터는 그것을 “로마 법왕의 교령의 쓰레기더미의 부분을 이루고 있는 기괴한 이야기”* 로 분류했다. "

(계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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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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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와달 | 작성시간 16.07.01 그럼 계시록에서 이야기하는 둘째 사망이란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그 구절을 통해서 심판이 두 번있다고 이야기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루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1 악인들은 죽어서 재림후 천년후 에 다시 부활시켜서
    생애의 모든 죄를 파노라마처럼 깨닫게하고 그 죄만큼 유황불에 태워 일시간 고통을
    당하게하고 소멸시킵니다 이것이 둘째사망이지요
    첫번째사망은 늙어서나 아파서 죽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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