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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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용진 작성시간11.09.03 이분은 말이 안통해서 골치가 아픈분이군요
님이 먼저 정확히증거를 한다고해서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데
도로 답변하라니,, 정신 있나요 없나요
님은 순서대로 예의를 지키지 않으려면 글을 그만올리십시오
욕을 입에 달고 다니시는 분은 강퇴를 시킬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약속한대로 정확한 근거로 답변하지 않으면
저가 왜 하루가 되는지>?저가 설명하고 님에게 충분히 설명을 듣게한후
미안하지만 강퇴할 예정입니다 그리 아십시오
오늘은 즐거운 안식일이라 ....이문제로는 저녁에 봅시다
그동안에 님은 왜 하루가 24시간이 아닌지?를 근거구절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학자가 무슨 성경인가요 -
작성자 바오로의 글빛 작성시간11.09.17 모세선지자는 당시 구전과 파피루스에 기록된 것을 영감을 가미하여 그렇게 옮겼습니다. 천지창조 그 자체가 기적인데 모세님 당시에 정리한 그 엘로힘고전은 영감을 받았기에 그정도로 담을 수 있었지 상상해 보십시요 문자에 담는 어의도 그렇거니와 그것을 담아서 세상에 내어 놓아도 누가 이해 할 것입니까? 꼬마에게 천지창조를 알리는데 그꼬마도 알고 먼훗날 장성해서 읽을 그때도 아하 필자가 어린시절 우리를 위해 그렇게 기록했구나 사실 뜻은 이것인데.. 하고 느끼도록 기도록된 것이 천지창조기록인 창 1장~ 3장 24절 입니다. 빛과 소금님은 자신도 성구대로 이해 않으면서 타인에겐 다른말 하는 분입니다. 무조건 자기주장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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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질그릇 작성시간11.09.03 하도 답변을 안하시길래 강퇴당하셨는지 알았습니다.
님은 아직 제 답변에 제대로 답변을 안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에 대해서는 님께서 처음에 주장하셨던 그대로 주장하고 계시니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안될 것 같고 더 이상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치 않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줄여서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매번 쓰기에는 너무길군요.)
를 따서 먹으므로 자신이 하나님 앞에 옳지 않은 행동을 했다는 것을 깨닫고 부끄러움 즉 죄악을 했을 경우 느끼는 마음의 문제를 느꼈으며
선악과 자체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열매 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질그릇 아니 사단님은 몬 질뭉에 대해 안했다고 하시는지 ㅎㅎㅎ
아담의 죄? 부끄러움? 두가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죠.
아담의 죄는 모두 아시니까 넘어가고 부끄러움이란 자기가 벗고 있다는것을 안 아담입니다.
이건 다시 말하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기 전에는 벌고 벗고 다녔다는 것이죠?
먹고 나니깐 눈이 밝아져 자기가 벌고 벗은줄 알았다는 말을 아담이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로 다시 말을 한다라면 오늘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안된다 라고 가르치는 교단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
이거 몬가 웃기지 않나요?? 당신들이 아담에게 말한것을 당신들이 안먹는다고 원죄가 안들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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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몬가 당신들이 행함이 웃기지 않나요??
그날은(노아의 때와 같으리니)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나요??
당신들은 아무리 바리새인처럼 예수를 이단으로 몰고 결국은 십자가로 죽게 하는 오늘날 바리새인이라는것을 그날에 가서야
깨닫게 될것이며 당신들 때문에 오늘도 십자가에 죽고 있는 참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계시록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 입니다.
창세기를 통해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먼훗날 여섯째날에 나오는 짐승들이며 참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한 빛의 자녀들은
짐승 다음에 나오는 사람 가운데 처음익은 열매들 입니다. 그때 그동안 자기가 믿고 있던 신앙들이 거짓임이 들어날때 통곡 -
답댓글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하며 애통하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도 알아 두시고 그때 가서야 내가 여지껏 벌고벗고 다닌 수치스런 신앙 생활을 했구나 라고
애곡하며 통곡하는 일들이 벌어지며 그때서야 지진과 기근이 시작되는 환란의 시대가 온줄 깨닫기 바랍니다.(님들은 먼훗날 지금 내가 했던
말들이백배 육십배 삼십배로 밝아져 님들에게는 애통과 고통이 배가 될것입니다.
또한 그때 가서야 지구의 삼분의 일이 죽는일들이 벌어 지는 날들이 오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비밀인데 하나만 알려드리죠 님들은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 지구의 삼분의 일이 죽는 무서운 일들이 벌어진다는
말씀들을 잘 깨닫길 바랍니다.(기근 지진 사람이 죽는다? 무슨뜻일까요?) -
작성자 질그릇 작성시간11.09.04 아담과 하와가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된 것이라면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워해야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죄도 아니고요...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 하시지 않고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사단은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신다고 하면서 하와를 속인 것입니다. 사단은 그와 같이 처음부터 속이는 자 이지요...님께서는 그러한 사단의 말을 근거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대해서 이해하신 것이고요....저는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답변드리지 않고 이것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ㅎㅎㅎ 엉터리 설교 그만 하시죠 사단님.
아마도 님이 교단에서 이런 증거를 한다면 님의 교회 성도들은 대다수가 이제 떠나 갈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젠 많은 성도들이 알고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대로 진리의 말씀들이 서서히 밝아지고 있다는 증거죠.
님은 꺼꾸로 설교를 하고 있군요(사단의 역사라 이해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지식을 알았기 때문에 몰랐던 시대의 자기 모습들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벌거벗은 것처럼 부끄럽다는 말인데 아닌가요???
선과 악을 알았다면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먹고 나니깐 먹기전에 자기가 행동했던 것들이 얼마나 부끄러웠던가를 말씀하시는 것인데
그렇게 깨닫기가 힘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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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질그릇 작성시간11.09.03 하루라는 시간에 관해서는 님께서 만일 넷째날 이후의 하루와 그 이전의 하루가 다르다는 것을 증거하면 님의 주장을 고려해 보겠습니다.(1)
또한 유태인들이 지킨 안식일은 몇째날이었는지와 그들은 님과 같이 영안을 뜨지 못해서 아직까지 지키고 있는 것인가요?(2)
님이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하루는 얼마동안인가요? 그냥 얼마동안인지 모르는 무한히 긴 시간이다라는 것인가요? (3)
(1)(2)(3)에 가능한한 간단히 님께서 알고 계신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답변해 주세요. 이것 또한 저의 마지막 질문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과학자가 한 얘기는 근거로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성경말씀만 기준으로 답변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5 그렇다면 진리란 말 아시죠??
진리는 영적인 진리든 육적인 진리든간에 이치에 맞아야 진리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님이 질문한 1,2,3 을 말해줘도 님은 사단이기 때문에 동의 하지 않지만 다른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죠
창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이것은 부인을 못하겠죠? 그렇다면 세째날을 볼까요?
창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말씀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인데 무슨 뜻인가요? 빛이 있어야 채소가 자라고 씨맺는 열매도 나오는데 -
작성자 박용진 작성시간11.09.05 세째날 창조된 식물채소는?- 네째날의 광명없어도 얼마든지 하나님이 첫째날 만드신 빛으로 하루를 얼마든지 살수가 있습니다
또 둘째날의 하늘과 땅위의 수증기와 물로 얼마든지 하루정도는 살수있고요
무엇이 어렵습니까 ,,,, 해가없어도 21세기 지금까지 죽지않고 식물들이 살아있는것보니 그때도 살았지요
예를들어 어두운 음지에 있는 화분도 물만 주면 잘도 살더군요
님들은 또이것을 영적으로 갖다 붙여 해석하려고.... 실제 천지창조를 의심하고, 핑계를 잡은것이겠지요
하나님의 섭리를 인간들은 생각으로도 다 깨닫지 못한다는것을 모르시나요
성경은 천지창조가 분명히 <6일창조>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출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