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8:14. 성소가 정결해진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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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구약 유대인들의 성소 제도에서 사용하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아야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성소가 정결케 된다는 의미는 대속되일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모든 죄를 심판하시고 도말해 없애심으로 성소에 있는 모든 죄들을 씻어 정결케 하신다는 뜻이다.
일년 내내 고백한 죄악들이 상징적으로 양의 피에 포함되어 성소 안에 뿌려져 왔다. 그래서 성소는 백성들의 죄들로 더럽혀져 온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년 끝에 대속죄일을 제정하셔서 모든 자들로 하여금 자기의 죄를 다시 살피고, 정말로 자기가 죄들을 회개하고 버렸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그 날에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의 생애를 하나씩 검토하시어 심판하시고 그들의 죄를 영원히 도말하여 버리심으로 인을 쳐주시는 날이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대속죄일은 심판의 날로 여겨져 왔다.
구약시대의 대속죄일은 그리스도들의 죄의 고백이 하늘 성소에 기록되어 있다가 말세에 하나님께서 대속죄일에 그 죄들을 말끔히 씻어 도말해 버리실 것을 상징해 주는 의식이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죄들을 없애시기 전에 믿는 자들의 생애를 살펴보시는 심판이 먼저 선제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속죄일은 심판의 날이 되는 것이다. 그때에 성소가 모든 죄들로부터 드디어 정결케 되는 것이었다. 이것이 곧 성소 정결에 대한 성경의 표현이다.
다니엘서 8장 14절은 선포하고 있다. 2300주야(일), 즉 2300년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해 진다고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 때에 가서 교황권의 배도의 역사를 심판해 줄 것이고, 그 세력에 억울하게 당한 성도들은 물론 그 외의 모든 믿는 자들을 변호하시어 모든 죄들을 도말하여 주시겠다는 선포이기도 하다
레위기서 16장은 대속죄일의 성소 정결 사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고있다.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레 16:16.
흥미있는 일은 대속죄일 날에 백성들 자체보다는 백성들의 죄 때문에 더럽혀진 성소를 정결케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성소 자체가 고백된 죄의 기록들 때문에 더럽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죄들을 심판하여 영원히 도말하여 버림으로 성소를 죄의 모든 기록들로 부터 말끔히 씻어 버리는 정결사업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레위기 16:29,30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다.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그러므로 2300년 후에 하나님께서 하늘 성소에서 드디어 의인심판을 시작하시어 성소와 성도들을 정결케 하시는 일을 시작하실 것이라는 것이 바로 이 예언이다.
그런데 이 대속죄일의 절기는 현대에도 분명히 그의미는 성취되어야
하는데 1844년 윌리맘 밀러가 해석을 시도하다가 비록 날짜는
1844년이 되는 것을 깨달았지만 의미는 틀렸으나 하나님은 그대로
그의 열성으로 온 세상에 재림을 선포하도록 하신것이다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의 일환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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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구약 유대인들의 성소 제도에서 사용하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아야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성소가 정결케 된다는 의미는 대속되일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모든 죄를 심판하시고 도말해 없애심으로 성소에 있는 모든 죄들을 씻어 정결케 하신다는 뜻이다.
일년 내내 고백한 죄악들이 상징적으로 양의 피에 포함되어 성소 안에 뿌려져 왔다. 그래서 성소는 백성들의 죄들로 더럽혀져 온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년 끝에 대속죄일을 제정하셔서 모든 자들로 하여금 자기의 죄를 다시 살피고, 정말로 자기가 죄들을 회개하고 버렸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그 날에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의 생애를 하나씩 검토하시어 심판하시고 그들의 죄를 영원히 도말하여 버리심으로 인을 쳐주시는 날이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대속죄일은 심판의 날로 여겨져 왔다.
구약시대의 대속죄일은 그리스도들의 죄의 고백이 하늘 성소에 기록되어 있다가 말세에 하나님께서 대속죄일에 그 죄들을 말끔히 씻어 도말해 버리실 것을 상징해 주는 의식이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죄들을 없애시기 전에 믿는 자들의 생애를 살펴보시는 심판이 먼저 선제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속죄일은 심판의 날이 되는 것이다. 그때에 성소가 모든 죄들로부터 드디어 정결케 되는 것이었다. 이것이 곧 성소 정결에 대한 성경의 표현이다.
다니엘서 8장 14절은 선포하고 있다. 2300주야(일), 즉 2300년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해 진다고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 때에 가서 교황권의 배도의 역사를 심판해 줄 것이고, 그 세력에 억울하게 당한 성도들은 물론 그 외의 모든 믿는 자들을 변호하시어 모든 죄들을 도말하여 주시겠다는 선포이기도 하다
레위기서 16장은 대속죄일의 성소 정결 사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고있다.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레 16:16.
흥미있는 일은 대속죄일 날에 백성들 자체보다는 백성들의 죄 때문에 더럽혀진 성소를 정결케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성소 자체가 고백된 죄의 기록들 때문에 더럽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죄들을 심판하여 영원히 도말하여 버림으로 성소를 죄의 모든 기록들로 부터 말끔히 씻어 버리는 정결사업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레위기 16:29,30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다.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그러므로 2300년 후에 하나님께서 하늘 성소에서 드디어 의인심판을 시작하시어 성소와 성도들을 정결케 하시는 일을 시작하실 것이라는 것이 바로 이 예언이다.
그런데 이 대속죄일의 절기는 현대에도 분명히 그의미는 성취되어야
하는데 1844년 윌리맘 밀러가 해석을 시도하다가 비록 날짜는
1844년이 되는 것을 깨달았지만 의미는 틀렸으나 하나님은 그대로
그의 열성으로 온 세상에 재림을 선포하도록 하신것이다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의 일환이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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