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안살아 봐서 자세한 것은 저도 잘 설명을 할 수가 없지만
라오디게아 지역에서 종교회의가 년차별로 여러번 있었습니다
조금식 결의 내용이 다르지요
336년은 법왕 실베스터1세(314-335년)가 죽은해 다음해인데
(이당시 로마황제는 콘스탄딘황제임)
그때는 유력한 감독들이 일요일신성론을 주장하고
일요일을 주의날(lord day)로
호칭할 것을 명시했고요 . 고로 황제에 대한 충성의 표식으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교회 법규으로 강하게 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봅니다
그후 사르디카회의에서는
교역자가 주의날에 여행으로 3번을 범하면 제명시킬 것을
종규11조에 명시하도록 한 해이고요
364년 라오디게아 회의에서는 종규29조로
좀더 강하게 확정한 것이 다르지요
교회 법규 29조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유대화하여 안식일에 게으르지 말아야 하며,
그날에 반드시 일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주의 날[일요일]을
특별히 존중히 여겨, 그리스도인으로서 가능하면 이 날에 일하지 말라.
그런데도 만일 그들이 유대화한다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근거: (Synod of Laodicea, Canon 29, as translated in Nicene
and Aante-Nicene Fathers(Graahd Rapids:1971).
Second Serics, vol. 14,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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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간에
364년의 회의를 가장 강력한 내용으로서
법규로 특별히 주의날로 강조, 확정하였으니 그렇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