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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인성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11.07.23|조회수77 목록 댓글 0

(복음전도615)

그리스도께서는 선재하시며 자존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시며 무한하고 전능하신 분이었다. …

그분은 영원 자존하시는 아들 하나님이시다.― 원고 101, 1897년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당신의 아버지와 하나가 된 상태로 존재하셨다.

. 그리스도 안에는 어디서 따오지도 않고 끌어내지도 않은 고유한 생명이 있다. “

그들은 목적에 있어서, 정신에 있어서, 품성에 있어서 하나이다.

그러나 인격에 있어서는 하나가 아니다

 

(소망19)

영원한 시대로부터 주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일체이셨다.

아버지와 하나이나 구별되는 인격이다

완전한 인성을 지니신분, 그분은 우리가 지닌 무력한 아기로 오셨음

인간가족의 한구성원으로서 죽을 존재였다

 

(성육신)

인성과 신성이 온전하게 불가분으로 연합한 것이지만 각본성은 손상되지 않고

상호구별 될수있도록 보존되었다

그분은 이중의 본성 곧 인성과 신성을 동시에 지니셨다

그분은 하나님인 동시에 사람이다

 

두 본성은 그리스도라는 한 인격안에서 신비롭게 조화 되었다

인성이 신성을 대신하지 않았고 신성이 인성을 대신하지 않았다

신성이 인성으로 강등되지 않고 신성은 제 위치를 유지했다

그리스도의 인성은 그분의 신성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었다

 

(종속)

자기의 왕복과 왕관을 내려 놓고 자원하여 인간 본성을 취했다

자원하여 인간의 본성의 한계를 취함으로 지상봉사기간에 자신을 아버지께

종속시켰다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뜻에 순복했으며 그분의 능력에 의존하였다

자신을 온전히 비웠기 때문에 자신을 위한 아무런 계획도 세우지않았다

그분의 인성가운데서 그분은 하나님의 신성을 굳게 붙잡았다

 

(죄없는 완전)

우리와 같이 한결같이 시험을 받았지만 죄없으신분이다

인간본성의 연약함을 취하신분임.

아담의 모든 후손들처럼 유전법칙의 작용과 결과를 수용하였다

그분은 죄를 지을수는 있었지만 마음속에 한순간이라도 악한 성향이

없었다

 

그분은 인간적 본성안에서 자신의 거룩한 품성의 순결성을 유지하였다

 

(부활)

아버지가 무덤에서 올라오라고 부르셨을때 다시 생명을 취할 권세도

있어셨다

그분의 신성속에 그리스도는 죽음의 사슬을 끊어버릴 능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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