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인간들은 사망으로 죽을 죄인임을 입증하는 구절들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14.08.11|조회수214 목록 댓글 0

(sda 카스다 박금하씨 발췌분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인간들은 사망을 당할 죄인임을 입증하는 뽑은 예언의 신 기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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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시험에 실패하였다. 그가 하나님의 율법에 반역하였으므로 그의 모든 후손은 죄인이 되었다  원고 126,1905


모든 인간은 본성이 죄로 기울어져 있으며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본성적으로 사람에게 잠재(潛在)하고 있는 선을 계발시키기만 하면 족하다는 관념은 치명적(致命的) 오해이다.  정로의 계단 p.23


아담은 실패하였고 그는 그의 후손들에게 죄를 양도하였다.  원고 1331,1900

  

아담과의 관계에서 인류가 그에게서 받은 것이란 죄와 사형 선고밖엔 없다.  새자녀 지도법 p.475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범죄는 결과적으로 재난과 사망을 가져 왔다.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능력은 악용되었고 이기심은 사랑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였다. 인간의 본성은 매우 허약하여져서 악의 세력을 저항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유혹자는 인간을 창조하신 거룩한 계획을 좌절시키려는 자신의 목적이 성취되어 이 지상에 불행과 슬픔이 가득 찬 것을 보게 되었다. 인간은 저들을 사로잡아 수레에 붙들어 맨 통치자를 선택하였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A0 p.33


아담의 시대부터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자아 방종은 식욕과 정욕의 세력을 점점 증가시켜, 마침내 그것들이 거의 무제한으로 사람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사람은 타락되고 병들어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것들을 극복할 수 없게 되었다.  시대의 소망 p.117 


사단은 하늘에서 쫓겨났으며 아담과 하와도 낙원에서 추방되었다. 인간이 잃어버린 바 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이 비애와 질병과 죽을 운명에 처한 인간들로 가득 차게 되었을 뿐 아니라 범죄자들을 위하여 피할 길이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보고 온 하늘은 슬픔으로 가득 찼다. 아담의 모든 후손은 반드시 죽어야만 했다.  초기문집 p.149


아담이 범죄하였으므로 그의 후손들은 그의 범죄와 그 결과를 함께 나누게 된다.  믿음과 행함 p.88


이미 츠빙글리는 복음의 진리를 한층 더 분명히 이해하고, 새롭게 하여 주시는 그 능력을 스스로 완전히 체험하였다. 그리하여 인류의 타락과 구속의 계획은 그가 몰두하여 연구하는 제목이 되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아담 안에서 우리는 모두 죽었고, 타락과 정죄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었다”   (Wylie, b.8, ch.9). 각 시대의 대쟁투 ! p.180


만일 아담이 하나님께 계속해서 순종하였을 것 같으면 그는 끊임없이 자유롭게 그 나무에 접근하여 영원히 살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죄를 범하자 그는 생명나무에 나아갈 길이 끊어져 죽음에 굴복하게 되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는 하나님의 선고는 완전한 생명의 파멸을 알려 준다. 순종을 조건으로 사람에게 약속된 불멸(不滅)은 범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바 되었다. 아담은 자신이 소유하지 못한 것을 그의 후손에게 전해줄 수 없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 p.53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생명은 의인이 받을 유업이요 사망은 악인이 받을 몫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신 30:15)노라고 말하였다. 이 성경절에서 말하는 사망은 아담에게 선고된 사망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류는 아담의 범죄의 형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생과 대조적인 위치에 있는 “둘째 사망”이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사망이 온 인류에게 이르렀다. 모든 사람은 빠짐없이 무덤으로 내려간다.   각 시대의 대쟁투 ! p.544


모든 사람은 빠짐없이 무덤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구원의 계획으로 모든 사람은 그들의 무덤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행 24:15).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15:22). 그러나 이렇게 부활하는 자들 중에는 뚜렷이 구별되는 두 부류가 있다.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8, 29). 생명의 부활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계 20:6)다. 그러나 회개와 믿음으로 죄의 용서를 받지 못한 자들은 범죄의 형벌, 곧 “죄의 삯”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자기 행위를 따라” 형벌을 받되, 그 기간과 정도는 다르나 최종적으로 둘째 사망을 당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공의와 자비에 모순되도록 죄인을 죄 있는 그대로 구원하실 수 없기 때문에 죄인이 죄를 범함으로 스스로 간직할 자격이 없음을 입증한 그 생명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서 취하신다. 한 영감의 기자는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시 37:10)고 말한다. 또한 사람은 “본래 없던 것같이 되리라”(욥 1:16).  각 시대의 대쟁투 ! p.544


아담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만지지 말도록 금지된 실과를 먹었다. 이것은 그를 시험하는 것이었다. 그는 실패하였고, 그의 범죄는 우리 세상에 재앙의 수문을 열어 놓았다.  의료봉사 p.233


아담의 죄가 초래한 무서운 결과들 때문에 사람들이 낙담에 빠질 위험이 있었다. 인류에게 무서운 저주가 지워져 있고 우리 모든 사람이 죽을 운명에 처한 이상, “우리가 주를 두려워하고 그분의 법령을 지킨들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으려 하고 있었다.  부조와 선지자 p.88


타락한 인간의 후손들은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가지고 있던 이점(利點)들을 갖지 못하였다. 저들은 4천년 동안이나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었다. 사단의 시험들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와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은 점차적으로 쇠퇴하여 사단이 이 지상에서 거의 완전한 승리를 거둔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식욕과 정욕, 세상에 대한 사랑과 외람된 죄들은 온갖 범죄와 폭동과 타락의 열매가 자라는 큰 악의 가지들이었다.  가려뽑은 기별 1 p.280


만일 아담과 하와가 결코 저들의 창조주를 불순종하는 일이 없었고 완전한 정도(正道)를 떠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에 대하여 알고 깊이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저들이 유혹하는 자의 음성을 따르고 하나님께 범죄하였을 때 하늘의 결백한 두루마기 빛이 저들을 떠났으며 깨끗한 빛의 두루마기를 벗게 되었고 저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무지한 흑암의 옷을 두르게 되었다. 그 때까지 저들을 둘러쌌던 맑고 완전한 빛은 저들이 가까이 한 모든 사물들을 밝혀주었으나 그 하늘의 빛을 빼앗김으로 아담의 후손들은 피조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품성을 발견할 수 있는 흔적을 그 이상 더 찾아볼 수 없었다.  가려뽑은 기별 1 p.291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으로 세상에 죽음을 초래케 한 이후에 인류를 위하여 값진 희생 제물이 준비되었다.  가려뽑은 기별 1 p.299


아담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가진 악한 생각, 악한 말, 악한 행동은 당신 자신께 징벌을 요구하였는데 이는 주님께서 인간의 대치물이 되신 까닭이다. 비록 죄의 범죄 의식이 당신 자신의 것이 아니었으나 주님의 심령은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찢어지고 멍이 들게 되었으며 우리로 당신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죄를 모르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셨다.   가려뽑은 기별 1 p.322


아담과 하와는 에덴 동산에서 금지된 실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들의 불순종은 세상에 죄와 슬픔과 죽음을 가져 왔습니다.   인류의 빛 p.43


사람이 잃어버린 바가 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불행과 질병과 그리고 사망을 당할 사람들로 차게 될 것과 범죄자에게는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하늘은 슬픔으로 가득 찼다. 아담의 온 가족은 필연코 죽을 수밖에 없었다.   살아남는 이들 p.42


아담은 연면(連綿)한 세대를 훑어 내려다보면서, 죄악과 범죄와 부패가 증가될 것을 보았다. 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범하려는 그의 선천적인 강력한 경향에 굴복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이 계속하여 율법을 범하므로 하나님의 저주가 인류와 육축과 지면에 더욱 무겁게 내리게 될 것이 그에게 보여졌다.  살아남는 이들 p.49


셋은 존귀한 인물이었으며 의를 행하는 일에 아벨의 자리를 채울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도 죄된 가인과 같이 아담의 아들이었으며, 가인보다 선천적으로 더 선한 성품을 아담에게서 유전으로 받은 것은 아니었다. 셋은 죄 가운데 출생하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의 부친 아담의 신실한 교훈을 따름으로써, 그는 그분의 뜻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다.   살아남는 이들 p.57


아담이 완전한 행복의 상태에 있다가 비참한 죄악의 상태로 타락한 이후에 사람들이 낙담하여 말하기를 온 인류에게 큰 저주가 내리고 사망이 우리 모두의 몫일진대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말 3:14)라고 말할 위험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셨고 셋의 입을 통해 반복되었으며, 에녹에게서 온전히 모범적으로 성취된 교훈들 즉, 아담으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된 것과 같이 예수 곧 약속된 구속주를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얻게 된다는 교훈이 모든 암흑과 암울을 걷어가 버리고 인류에게 소망을 주었다.   살아남는 이들 p.60


우리는 아담의 범죄를 개탄하면서 우리의 시조가 너무도 연약하여 유혹에 굴복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만약에 아담의 범죄만이 우리가 직면해야 할 유일한 죄악이라면 이 세상의 형편은 오늘날보다 훨씬 좋은 상태일 것이다. 아담의 때로부터 타락은 연속되어 왔다.   CTBH, 37-39.


아담과 하와의 범죄가 유일한 범죄였던가? 아니다. 에덴의 상실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타락은 연속되었다.   절제생활 p.273 -


아담의 때로부터 우리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각양 각색의 죄악이 연속되어 왔으며 시대가 흘러갈수록 그 타락의 정도는 점점 심해 왔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이 세상에 거주하는 사람들처럼 건강과 아름다움과 도덕적 능력이 결여된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절제생활 p.227


어린이들은 악한 근성을 갖고 태어난다. 사단이 그들을 장악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어린 마음들을 장악하고 있으며, 그것들은 부패되어 있다.  교회증언 2 p.360 


죄된 본성을 가진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율법이 사람을 의롭게 할 수 없다.  부조와 선지자 p.373

 

 

인간의 본성은 하나님의 율법을 미워하며 율법의 거룩한 주장에 대항하여 싸운다. 사람들은 거룩한 빛에 대하여 저들의 영혼의 문을 닫아버리며 거룩한 빛이 저들에게 비추일 때 빛 가운데 행하기를 거부한다   가려 뽑은 기별 1 p. 211

 

 

온 세상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 그분의 율법을 범하는 죄를 범하고 있다. 절대 다수가 계속해서 범죄할 것이며, 하나님과 원수가 될 것이므로 어느 누구도 스스로 죄없다 하거나 순종하고 있다고 할 근거가 없다.  믿음과 행함 p.32


사람의 본성은 타락하고 훼손되어 하나님의 품성과 전혀 같지 않으므로, 사람 스스로는 이 율법을 지킬 수 없다. 이기적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다 부정한” 것 같고,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이사야 64장 6절)다.” 산상보훈 p.54

 

 

우리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죄에 대한 유일한 정의(定義)는 “죄는 불법이라”(요일 3:4)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선을 행하는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2)라고 선언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저희 심령의 상태에 관하여 속고 있다. 저들은 육신에 속한 마음이 만물보다도 거짓되며 몹시 악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저들은 저희 자신의 의로 스스로 감싸고 있으며 저들 자신의 인간적인 품성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저들이 거룩한 표준에 이르지 못하고 저들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요구들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에 저들의 절망이 얼마나 처절할 것인가!  가려뽑은 기별 1 


인류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했으므로 그의 본성은 악해졌다. 그리하여 그는 사단과 조화되고 불목하지 않게 되었다. 죄인과 죄의 창시자인 사단과는 본질상으로 아무런 원수 관계가 존재치 않는다. 둘 다 반역으로 악해졌다.  각 시대의 대쟁투 ! p.505 


각 사람의 마음속에는 지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영적인 능력 곧 옳은 것에 대한 분별력과 선에 대한 갈망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지선(至善)의 원칙들에 대항하는 힘이 우리 속에 있다. 이것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결과가 모든 사람의 일상 경험 가운데서 나타나는 성악(性惡)인 것이다. 사람의 본성에는 악을 행하려는 성향 곧 인간이 자신으로서는 저항할 수 없는 힘이 내재되어 있다.” 교육 p.29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타락된 우리의 본성의 욕구를 물리칠 수 없다. 사단은 이 통로를 통하여 우리에게 시험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원수가 각 사람에게 와서 인간의 선천적인 약점을 이용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거짓말로 올무에 빠뜨리려 할 것을 아셨다.”-시대의 소망, 122, 123 (1898).

 

인간의 본성은 범죄로 말미암아 너무 약하여졌으므로 그 자신의 힘으로는 악의 세력을 저항하기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사람은 사단에게 사로잡힌 자가 되었으니 만약 하나님이 특별히 간섭하시지 아니하셨더라면 그는 영원히 그대로 사로잡힌 자가 되었을 것이다”(정로의 계단 17)


우리의 죄악적인 마음은 본성적으로 그분에게서 떠나게 된다. 성경은 우리를 영적으로 죽은 것으로 묘사한다(엡 2:1 참조).“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다(이사야 1:5,6). 죄인들은 사단에게 단단히 붙들려 있다. 그들은 “악마에게 사로잡혀 그의 생각대로” 하고 있다(딤후2:26새번역).”-생애의 빛 p.44


사도들과 선지자들 중 어느 누구도 죄가 없다고 주장한 적이 없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생애한 사람들, 고의로 악행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생명 그 자체를 희생하고자 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거룩한 빛과 능력으로 영화롭게 하신 사람들도 그들의 본성에 죄악이 충만함을 고백하였다.”-사도행적 p.561



"성경은 우리를 영적으로 죽은 것으로 묘사한다(엡 2:1 참조)"생애의 빛 p.44


“아담 안에서 우리는 모두 죽었고, 타락과 정죄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 p.180


"아담은 시험에 실패하였다. 그가 하나님의 율법에 반역하였으므로 그의 모든 후손은 죄인이 되었다"  원고 126,1905

"모든 인간은 본성이 죄로 기울어져 있으며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 정로의 계단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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