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s 게시판의 광야소리님의 글을 발췌해 온것입니다 ---------------------------------------------------
어떻게 하여 충실한 도성이 음녀가 되었는고 --------------------------------------------- "어떻게 하여 충실한 도성이 음녀가 되었는고! 내 아버지의 집은 장사하는 집이 되어 거룩한 임재와 영광이 그 곳에서 떠났다. 이로 인하여 연약함이 있으며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다. 만일 지금 자신의 타락으로 부패되고 있는 교회가 회개하여 변화되지 않는다면, 교회는 미워하게 되기까지 자신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사업의 중심부에서 일이 꾸며지고 있으며 다른 모든 기관은 동일한 길을 따라가고 있다. 대총회 자체가 잘못된 의견들과 원칙들로 말미암아 부패되어 가고 있다. ”
-“세속적인 것은 교회 안에 도입되지 말아야 하며, … 이러한 길을 통해서 교회는 정말로 부패하게 될 것인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것처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될 것이다.” -“셋째 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는 일에 열성적이었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무관심하고 냉담해져 있다는 것은 숙연하고 두려운 일이다. 세속적인 사람들과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과를 구분하는 선은 거의 분별할 수 없다. 한때 열렬했던 많은 재림신자들이 세상과 일치되어 있다. 지도하는 대신에 교회가 불법을 통하여 세상과 점점 더 가까이 연합하고 있다. 날마다 교회는 세상을 향해 변해 가고 있다.” 장사하는 곳이 되지 않았는지 살펴보라. -“우리 신자들의 상태를 생각해 볼 때에 내 마음은 슬퍼진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하늘을 열어 놓고 있으나 우리가 계속해서 타락하므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는 분리되었다. ”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는 성소의 저울에 달려져야한다. 그는 자기가 갖고 있던 특권과 편익들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만일 교회의 영적 체험이 그리스도께서 무한한 댓가로 그에게 주신 이익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 부족함이 드러났다는 선고가 교회에게 발하여질 것이다.” -“그 때 나는 슬픔으로 통곡하는 다른 한 무리를 보았는데 그들의 옷에는 큰 글자로 ‘그대를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보였다’고 씌어 있었다. 이들이 어떠한 무리냐고 천사에게 물으니 천사는 ‘이 사람들은 한때 안식일을 지켰으나 후에 포기한 자들이다’라고 대답하였다. 나는 그들이 큰소리로 ‘우리가 당신의 오심을 기다렸고 열심으로 그것을 가르쳤나이다’라고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또한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는 명령이 주어져 있다. 허물에 대하여 견책을 받아야 할 자들은 사악한 이 세상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다. … 여기에 자신들을 의롭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특별한 흥미를 나타내는 것 같은 한 단체가 보인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에 대하여 당신의 계명을 유린하고 있는 자라고 단호하고도 엄숙한 견책을 하신다.” 선고를 받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엄숙한 견책을 하신다.” |
![]()
|
************* 끝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세천사기별은
1844년이전의 타락된 교회단체에만 나오라는 것이 아니라
1844년이후~에서도
기별거절하고 타락하는 모든 교회에서도
나오라는 기별입니다
꼭 개신교처럼 완전한 바벨론 되어야 그제사
슬그머니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부정에서도 나오라는 기별이니,,
기별거절하고 더이상 온전함에 이르는 진리과
능력이 없는 sda에서도 나와야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날
sda는 자기들의 입장을 모르는,,, 마치 고대 유대인들과 같다!고
화잇 선지자는 누차 교훈했지요
-
작성자박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계14장에서
둘째천사가 둘째천사의 기별을 선포할때는
1844년경 이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때존재하는 모든교회는 바벨론되었다는 선포이지요
그러나
계18장에 와서
네째천사가 다시 둘째천사기별(계18:2)을 외칠때에는
1888년경과 1914년 사건때문이였습니다
고로 그때까지 존재하는 --빛을 거절한 교회는 모두 포함되는 것인데
이때는 안식일교회도 포함되는 이치입니다
왜냐하면 안식일교회가 1888년의 하늘기별을 거절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깊히 연구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박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근거구절을 알려드리지요
(초기문집 276)
"둘째 천사가 말한 바벨론의 무너짐에 대한 기별은 <1844년 이후>에
교회가 처하여 온 타락상을 재차 지적하면서 반복되었다. "
1844년이후에 교회가 처한 상황에 대한 재선포입니다
(결국 이외침은 저희 개혁운동이 하는 경험과 사업을 말합니다 )
조재경님은 이것을 아는것은 님에게는 매우 중요한
진리의 체계를 지금 하나 배우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