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제도로 본 죄의 도말의 순서

작성자박용진|작성시간07.03.16|조회수218 목록 댓글 0

성소제도로 본 죄의 도말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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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 번째로 --죄는 희생양에게 옮겨졌으며,

(우리가 예수믿을때 얻는 칭의-즉 죄의 용서를 말함

성소제도에서는 성소뜰의 번제단사업을 말함)

-AD31년에 성취-

 

2)둘째로 -----제사장이 그 피를 성소를 옮겼고,

(칭의후 구원을 얻는 자녀들이 교회생활로서

성화된 생애를 살아야할 의무- 성소 첫째칸 사업상징)

-예수승천후 성령을 보내면서 (대)제사장업무 취임 -

 

3)세 번째는--- 칠월 십일 죄들을 성소로부터 정결케 하였고,

(지성소사업은 성도들에게서 완전히 죄를 도말하는

것까지를 말함- 율법순종과 품성까지도 완전함을 요구-

둘째칸사업상징) -대제사장의 본질의 사업

-1844년부터 이 단계의 정결사업이 진행중- (단8;14)

 

참고로: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갈때는 가슴에 판결흉패를 차고 있었던

것을 보면 영적으로 성도들을 조사심판하여 12지파(144,000명)을

찾는다는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수가 있음

 

4)네 번째 ---아사셀염소는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지고 이스라엘 진영으로부터

광야로 가게 된다. 이것은 사법적 과정이며

이 일이 실행되면, 죄를 만든 당사자(사단)가 그 죄를 짊어지게 되며

(경건치 않은 자들은 결국 자신의 죄를 짊어져야 한다.)

(이것은 -재림시 의인과 악인은 분리되며 최종적으로 천년후 사단과

끝까지 회개치않았던 악인들은 모두 완전히 유황불에 소멸됨을 상징)

근거: (레16:10) (계2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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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문제)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에서는 1번의 첫 번째 과정 정도

(그분의 피가 우리의 모든죄를  대속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예수믿고 주장하고 살고 있는 형편인데 비하여

 

저희 안식일교회에서는 3번째 지성소요구사항의 지식과 생애까지

(그분의피로 속죄함을 입은 자들이 성령충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순종하게 되는것까지 -새언약의 요구품성이룩)를

이해하고 교리화하여 예수믿고 있는 것입니다

 

고로 개신교가 이해하는 차원과 안식일교회가 이해하는

예수믿음의 입장이 서로 다르므로 개신교인들이 볼때는

안식일교회가 지독한 율법주의자로 보일 수밖에 없는 이치입니다

이것을 이해시키는것이 저희 남은교회의 의무입니다

 

 

예수님은 먼저 이땅에 선지자로 오셨고

그다음 승천하시면서 대제사장으로 ,사업을 하고 계시며

향후 지성소사업을 마칠때는 이제는 으로 오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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