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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수) 몸과 영혼을 거룩하게 하는 재림기별

작성자루터|작성시간18.10.11|조회수28 목록 댓글 0
10월 10일(수) 몸과 영혼을 거룩하게 하는 재림기별

 

2018-09-25 15:14:59, 조회 : 2, 추천 : 1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잘됨같이 네가 번성하고 강건하기
를 바라노라”(요삼 2)

  당신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건장한 남녀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은 정신과 영혼과 몸의 모든 역
량을 올바로 사용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정신이나 신체적 힘을 낭비하
게 허용할 수 없다.

  어떻게 건강을 보존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로 이 질문에 대해 연구할 때, 우리는 신체적 건강과 영적 진보를 위해
식사에 단순성을 유지하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물음에 인내를 가지
고 연구하면 좋겠다. 우리에겐 이 문제에 현명하게 행동하기 위해 지식과
판단력이 필요하다. 천연 법칙을 거부해서는 안 되며 순종해야 한다. 육
류와 차와 커피를 먹으며, 비건강적이고 기름진 음식을 차리는 것이 좋지
않다는 교훈을 받아들인 자들 그리고 희생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체결한 사
람들은 건강에 안 좋다고 인식한 음식에 계속 탐닉해서는 안 된다. 좋지
않은 것들과 관련해서는 극기가 실행되기를 하나님께서는 요구하신다. 이
일은 하나님의 백성이 온전한 백성으로 그분 앞에 서기 전에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이다. 하나님의 남은 백성은 반드시 거듭난 백성이어야 한다. 이
러한 기별의 제시가 영혼의 거듭남과 성화의 결과를 내야 한다. 이 운동에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 이것은 놀랍고 명확한 기별이며,
큰 외침으로 선포해야 하는 기별이다.

  우리는 참으로 진실해야 하며 믿음에 견고하며, 이 중차대한 기별을 끝날
까지 계속 선포해야 한다. 진리를 알고, 모든 행위가 믿음을 바쳐 주며, 삶이
정결하고 성화되며, 이 마지막 때에 기별로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업 준비를
다한 이들에게 엄숙한 책임이 놓여 있다. 그들에겐 식욕의 방종에 시간이나
힘을 쏟을 시간이 없다. 이제는 이 말씀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리뷰 앤드 헤랄드, 1910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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