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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수)(미국내에서) 일요일 (법령 제정) 운동은 현재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다

작성자루터1|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일요일 법령 옹호자들은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함>
일요일 (법령 제정) 운동은 현재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도자들은 진정한 의도를 숨기고 있으므로, 

그 운동에 연합하는 많은 사람들은 수면하의 흐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지 못 한다. … 

그들은 맹목적으로 일하고 있다. 그들은 개신교 정부가 그들로 자유로운 독립 국가가 되게 한 원칙들을 

희생시키고 입법을 통하여 교황의 거짓과 기만을 퍼뜨리게 될 원칙들을 헌법에 집어 넣을 것 같으면, 

암흑시대에 겪었던 로마교회의 공포에 빠지게 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 RH Extra, 1888. 12. 11.

 

이 일요일 강요의 운동에 종사하는 사람들 가운데도, 이 활동에서 초래될 결과에 대하여 눈먼 자들이 많다.

 그들은 그들이 종교의 자유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성경상 안식일의 요구와 일요일 제도가 세워진 거짓 기초를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많다. …


헌법을 바꾸고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법률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는 자들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별로 깨닫지 못한다. 위기가 우리 앞에 박두해 있다. ― 교회증언 5권, 708, 747(1889).


아무것도 하지 않는 채 가만히 앉아 있지 말라
임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

 하나님께서 이 악의 구름을 뒤로 쓸어 버리시므로, 주님을 위해서 일하도록 수년 더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을

 탄원해야 할 엄청난 책임이 온 나라의 기도하는 남녀들에게 지워지고 있다. ― RH Extra, 1888. 12. 11.


지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만이 그들에게 주실 수 있는 특별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분발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가능한 한 임박한 재난을 오래 지연시키기 위하여 보다

 진지하게 일해야 한다. ― RH, 1888. 12. 18.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치 우리가 상황을 얌전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처럼 

이 때에 잠잠하지 않도록 하자. ― 7BC, 975(1889).
만일 우리가 양심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일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처럼 오랫동안 등한히 해 온 사업을 우리가 완수할 수

 있기까지 이 재난이 지연될 수 있도록 열렬하고 능력 있는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고 있어야 한다. 

가장 열렬한 기도가 있어야 하고, 우리는 우리의 기도에 일치되게 일해야 한다. ― 교회증언 5권, 710(1889).


안일함에 젖어 있는, 말하자면 잠들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일이

 예언되었다면, 그 법령은 확실히 제정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린 후, 그들은 하나님께서 환난의 날에 당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실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위하면서 그 사건이 일어나기를 조용히 기대하면서 앉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책임지워 주신 일을 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지 아니하실 것이다. …
충성된 파수꾼으로서 그대는 칼이 다가오고 있음을 보고 남녀들이 진리를 알았더라면 피할 수 있었을 행로를

무지 때문에 추구하지 않도록 경고를 발해야 한다. ― RH Extra, 1889. 12. 24.(사건들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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