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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금)지상에 가득한 재난은 일요일을 준수하지 않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작성자루터1|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1

일요일 법령 옹호자들에 의해 사용되는 논증들
사단은 사건들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가 그들로 그렇게 생각하게 하기를

 원하는대로, 지상에 가득한 재난은 일요일을 준수하지 않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진노를 달래기 위한 생각으로, 이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법령을 

만든다. ― 10MR, 239(1899).


바로 그 부류에 속한 사람들은 급속히 퍼져가는 타락적 풍조가 소위 “그리스도인 안식일”(일요일을 가리킴)을 

모독하는 데서 기인된다는 것과 일요일 준수를 강요함으로 사회의 도덕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참된 안식일의 교리가 가장 널리 전파된 미국에서 특별히 강조된다. 

― 각 시대의 대쟁투, 587(영문)(1911).


개신교회와 가톨릭교회가 협력하여 행동함
개신교회는 로마교의 세력에 우정의 손길을 건넬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의 안식일을 대적하는 법이 

제정될 것이며, 그 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비상한 일”을 행하실 것이다. ― 7BC, 910(1886).
로마교가 어떻게 우상숭배의 비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 우리는 알 수 없다. … 

그런데, 이것이 개신교도들이 매우 호의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고 있는 종교이며, 

결국은 개신교회와 연합하게 될 종교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연합은 가톨릭교회 내의 변화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로마교는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톨릭교회는 무오성을 주장한다.

 변화될 것은 개신교회이다. 개신교회 편에서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받아들임으로 가톨릭교회와 악수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 RH, 1886. 6. 1.


소위 개신교계는 불법의 사람과 동맹을 결성할 것이며, 교회와 세상은 부정한 화합을 이룰 것이다. ― 7BC, 975(1891).
유럽의 로마교와 미국의 개신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경의를 표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그와 유사한 행동을 취하게 될 것이다. ― 각 시대의 대쟁투, 616(영문)(1911).(사건들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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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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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여기서
    멸망의 가증한것은 ?
    초대교회때엔, 로마군대(우상단체)를 말하지만
    말세때에는 역시 로마교회가 제정한 일요일(휴업법)을 말함
    공개적이고 세상적으로 일요일이 거룩한 안식일을 대체하게 되는 사건이
    있을때 일요일을 휴식하지 않고 끝까지 안식일지키는 무리들은
    핍박, 고발, 매매금지, 감옥에 갈것입니다
    그때는 실제로 시골로 ,혹은 산으로 도망을 갈때입니다
    이런상황이 곧 다가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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