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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6/16(화)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사단의 도전

작성자루터1|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1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사단의 도전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탄핵하시는 것은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엿새동안 만드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으며, 이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다른 모든 날들과 구별하셔서 당신 자신께 거룩한 날이 되게 하셔서, 당신의 백성들이 그들의 세대를 통하여

 준수하도록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 위에 자신을 높이며,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불법의 사람(가톨릭)은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하였다. 

이 세력은 하나님과 동등될 뿐 아니라 하나님 위에 뛰어남을 증명하려는 생각에서 주일 중 첫날을 일곱째 날이

 있어야 할 자리에 둠으로 안식일을 변경하였다. 

그런데 개신교계는 이 교황권의 자식(일요일)을 신성한 것으로 간주되도록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이것은 음행으로 불리워진다(계 14:8). ― 7BC, 979(1900년).


그리스도교 시대에 인류의 행복의 대 원수는 넷째 계명 곧 안식일을 특별한 공격의 대상으로 삼았다. 

사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하나님의 목적을 부지 불식간에 방해하는 공작을 하겠다. 

나의 추종자들에게 권능을 주어 하나님의 기념일인 제칠일 안식일을 제거하겠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복주신 그날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 주겠다.

 그리하여 그 날이 백성들의 마음에 살아 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나는 그 날에 대한 기억을 말살시킬 것이다.

 

 나는 그 대신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 한 날 곧 하나님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 될수 없는 날을 세우겠다.

 나는 이 날을 받아들이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제칠일에 부여하신 신성성을 그 날에 부여하도록 

인도하겠다.” 선지자와 왕, 183, 184(영문)(1914년경).


계쟁점이 되는 안식일
마지막 날에 벌어지게 될 싸움에서 여호와의 율법에 충성하지 않고 배교한, 타락한 모든 권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하는 일에 연합할 것이다. 이 싸움에서 넷째 계명의 안식일은 중요한 계쟁점이

 될 것인데, 이는 위대하신 입법자께서 안식일 계명을 통하여 당신 자신을 하늘과 땅의 창조주로

 나타내시기 때문이다. ― 3SM, 392(1891).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고 주께서는 말씀하신다.

어떤 사람들은 그대는 어느날이 안식일인지 알지 못해라고 하면서 안식일 준수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설치하고자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일요일이 언제인지 아는 것처럼 보이며,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법을 제정하는 일에 큰 열성을

보였다. KC, 148(1900).(사건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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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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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1)짐승은? -로마가톨릭이며
    2)666은? 짐승이 누구인지? 알게하려는 힌트숫자이며
    3)그 짐승의 표는 ? 가톨릭이 제정한 일요일표입니다

    시중에 잘못된해석은
    666이 슈퍼 컴퓨터, 바코드, 컵퓨터칩, 네로황제, 큐알코드. 이마에 안수하는것등등
    이런것들은 전부 사탄이 다른것으로 눈을 돌리려는 계략입니다
    이런 물질이 아닌것은 분명히 성경은 " 사람의 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는 그 불법의 사람이 누구인가?을
    알게 하려고 상징짐승과 숫자로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즉 적그리스도를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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