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법령은 로마교회(가톨릭)에게 영광을 돌림>
합중국의 주요한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교리에 의하여 서로 연합하여 그 국가로 하여금
자기들의 교령을 강제로 실시하게 하고, 그들의 제도를 강압적으로 유지하려는 때가 이르면,
그 때에 개신교 미국은 로마교적 교권 정치의 우상을 만들게 되고, 그 필연적 결과로서 이에
반대하는 자들에게는 법률적 형벌을 과하게 될 것이다. …
개신교측의 일요일 준수의 강요는 법왕권에 대한 경배를 강요하는 일이다. …
세속적 권력을 가지고 종교적 의무를 강요하는 바로 그 행위로 말미암아 교회들은 스스로 짐승의 우상을
만들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북미합중국이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것은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강요하는 일이 된다. ― 각 시대의 대쟁투, 445, 448, 449(영문)(1911).
개신교가 로마의 세력과 손을 잡기 위하여 구렁을 넘어 손을 뻗게 될 때, 그가 강신술과 악수하기 위하여
심연 저편으로 건너갈 때, 이 삼중 연합의 영향 아래 우리 나라가 개신교와 공화 정부로서의 그 헌법의
모든 원칙을 거부하고 법왕권의 거짓과 속임을 퍼뜨릴 준비를 갖추게 될 때, 우리는 놀라운 사단의
활동 시기가 왔다는 것과 끝이 가까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교회증언 5권, 455(1885).
-로마교회(가톨릭)는 잃어버렸던 최상권을 되찾게 될 것임-
우리가 최후의 위기에 접근함에 따라, 주님의 도구들 사이에 조화와 연합이 존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세상은 폭풍과 전쟁과 불화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교황권이라는 하나의 머리 아래 사람들은 그분의 증인들을
반대함으로써 하나님을 반대하고자 연합할 것이다. 이 연합은 대배교에 의해서 공고하게 된다.
― 7T, 182(1902).
일요일을 안식일로 준수하도록 강요하는 법령은 정부의 기초가 되어 온 공화정의 원칙에서 벗어나는
국가적인 배교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교황권 종교는 통치자들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것이며,
하나님의 율법은 무효화될 것이다. ― 7MR, 192(1906).
지적으로 크게 몽매했던 시대는 교황권의 성공에 유리했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지적으로 크게 광명한 시대도
교황권의 성공에는 마찬가지로 유리한 것임이 드러날 것이다. ― 4SP, 390(1884).
오늘날 미국에서는 교회의 제도와 관습에 있어서 국가의 지지를 받으려는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바,
그것은 개신교가 로마교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는 일이다. 그뿐 아니라 개신교도들은 로마교회(가톨릭)가
유럽에서 잃어버린 최상권을 개신교 미국에서 회복하도록 문을 열어 주고 있다.
― 각 시대의 대쟁투, 573(영문)(1911).(사건들1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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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우리가 이마에나 손에 이 표를 받으면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선고된 심판이
우리에게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은
주의 안식일(토요일)을 양심적으로 지키는 사람들에게 찍힌다(리뷰 1897. 7. 13).
짐승의 표(일요일휴업령)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인침을 받기 전에 치루어야 할 시험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거짓 안식일(일요일)을 거절함으로써 하나님께 충성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사람들은 모두 다 주 여호와의 깃발 아래 설 것이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을 것이다.
하늘에 근원을 둔 진리를 양보하고 일요일을 안식일로 받아들인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이다(편지 11, 1890). -
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막 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