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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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목사님은 올해 79세의 원로이신데 적은 신도들과 안식일을 지키고 계시답니다
안식일에 관한 자신의 글을 널리 알려 달라고 하셨습니다
약간의 교정만 한 원문입니다
안식일에 대하여 (安息日)
- 대구 초성장로교회 배영환 목사 -
하나님이 최고의 복을 주신 날은 안식일이다. 성경 중 하나님의 저서는 선지서와 계시록이다.
이 책의 궁극적目的 은 안식세계 가는 내용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 안식세계에
못 가게 할려고 마귀는 안식을 빼앗았다.
그리고 일하는 첫째날인 일요일에 예배드리라고 법으로 명령 했다. 일요일은 로마가 태양신(太陽神)에게 제사하는
날이다. 주후 321년 로마황제 콘스탄틴이 명령했다. 결국 우리가 안식에 못가면 갈 곳은 불못 밖에 없다.
안식이냐 불못이냐 두 곳이 정해져 있다. 이 날까지는 천당이냐 지옥이냐 영혼이 갈 곳이 두 군데 있었지만
이제는 육신이 불믓이냐 안식이냐 두 군데가 있을 뿐이다. 여기서 마귀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게 만든다.
넷째 계명은 하나님 상대로 범죄 하는 것이다. 후 삼년 반에 가서 666을 이기는 자는 예수님 믿는 믿음과 계명을
가진자라고 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한 날이 좋다고 해서 그 날로 안식일 삼는다면 유월절도 추수절도 맥추절도
다 바꾸어야 할 것이지 왜 안식일 하나만 바꾸느냐? 로마 황제의 의도가 무엇이었겠는가?
이것이 바로 기독교가 매주일 앚식일을 지켰기 때문에 휴일을 두 개가 되는 셈이기에 국가 발전에 지장을
감안해서 한 날로 합친 것이다. 기독교 자체가 안식일을 바꾼게 아니고 황제가 바꾸어 준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이방 황제가 임의로 바꾸었다.
이 명령을 따르는 기독교가 된 것이다. 이것이 될 말인가! 그런데 루터가 이것을 회복시켜서 전 날에
지키던 안식일 갖고 와서 전도를 해야 했었는데 그대로 일요일 가지고 와서 그 날 예배드리게 하니까
우리는 모르고 일요일에 예배 드리는가 보다 하고 그것에 규례가 되고 말았다.
이런 역사적인 사건도 모르고 일요일 예배가 옳다고 구구한 변명을 늘어 놓지만 성경에는 계명 바꾸라는 말은
전혀 없다. 전부 합리화 시켜 보려고 지어낸 변명이다. 대저 지어 내는자 마다 성 밖에 쫓겨난다고 했다.
왜 로마 황제가 바꾸어 준 날을 합리화 하고 옹호하고 인정하고 추종하는가? 안식일 지킨다고
사도(후사도) 폴리캅을 순교시킨 황제의 법을 편드는가? 로마만 일요일날 지켰지 그 외 모든 나라는
여전히 안식일을 지키고 있었다. 하나님으로부터 안식일을 받은건 유대인이다. 먼저 받은 유대인은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키고 있었고, 지금도 지키고 있다.
1.유대인들은 날짜 계산을 안식 후 첫날 둘째날 이런 식으로 계산했다. 첫 날 둘째날 셋째날 하는 것은
같은 성격의 날이 많다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일하는 날들 엿새를 의미한다. 안식일은 일주일에 한번 밖에
없으니까 첫 안식 둘째 안식 같은 말이 필요없다.
2.안식 후 첫날에 떡을 떼고 송별회를 했다고 바울을 말한다. 이로보아 안식일 행사를 치루고 일하는
첫째날 일요일에 송별회를 했다는 뜻이다 안식일 날에는 아무 행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예수님의 시체에 향유를 바르려고 준비했으나 안식일이라 못갔다고 했다. 아무리 예수님의 시체라도
하나님의 계명이 무서운 것이다. 이로 보아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철저히 안식을 성수했음을 보여준다.
4.안식일에 예수님은 자기 규례대로 예배드리려 회당에 가서 이사야서를 설교하셨다. 안식일은 예수님 지키는
규례다 예수님은 규례를 지키는데 우리가 안 지키면 예수님의 사람이 아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식이다.
5.계시록 1장에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했다는 요한의 말은 예수님의 날이라는 뜻이다. 안식일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바리세인들에게 “나는 안식일의 주인” 이라고 하셨다. 날자는 다 주인이 있다,
엿세는 우리들이 소모시키는 날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상관없다. 우리에게 일하라고 주신 날이다.
그러나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이 날에 예수님 병 고치는 일을 하시런지 예배를 드리든지 자유다.
자기 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는 데 누가 간섭 할 수 있겠는가? 지금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주일은
주인 주자가 아니다. 週日(주일)이다. 주초(週初)니 주말(週末)이니 하도 두루주자다.
성경에 주일(主日)은 주의 날 즉 주님의 날이라는 뜻이다. 계시록은 안식에 가는 길을 가르치는 책이다.
그래서 안식일날 즉 주의 날에 모인 것이다.
6.일요일은 로마에서 태양신을 두고 제사하는 공휴일이다. 기독교인은 그때 안식일날 토요일에 제사지냈다.
이래서 일주일에 공휴일이 두 번 되는 셈이다. 국가 발전에 지장이 된다는 이유와 태양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이려는 의도적 정치적 권위에서 일요일에 기독교도 예배하고 로마 국민은 으례히 일요일에 제사 지내도록
법을 정했다. 이 강국 로마는 이웃나라에까지 그 법을 적용시켜 안식일 지키는 기독교를 박해 했다.]
그때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숨어서 예배 드린 교회들을 카타콤 교회라 했고 이때 속사도 폴리캅이 안식일
지킨다고 고문하고 처형했다. 그래서 예배드리는 날이 일주일에 두 개 되었으니 하나는 황제가 내린 계명을 따라
행하는 교회 하나는 하나님 계명을 따라 지키는 교회다. 사 58장을 보라 그 날이 못 박힌 날이요
변개할 수 없는 날이요 바꾸게 된다는 예언도 없다. 그 날이 일요일이었겠는가?
결론
오늘날 로마 황제가 바꾸어 준 일요일을 지키는 자는 정통이 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안식일 지키는 사람은
이단이 되고 말았다. 이 얼마나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선지자나 안식일 철저히 지키던 사도들이나 안식일
지키다가 처형당한 사도들이 통탄할 노릇인가! 대저 상부에서 내린 명령을 하부에서 함부로 고칠 수 없고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이런 계약이 이행되지 않으면 개판이 된다. 군대나 여타 단체에도 상부의 지시가 있고
명령이 있다. 이것을 자기들 편리한대로 고치고 명령대로 이행 하지 않으면 사형에 처한다. 이것이 군대다.
하물며 하나님이 내린 명령을 누가 바꾸어 준다고 그 사람의 말을 듣는다면 하나님이 어떤 벌을 내리실까
바로 사형이다. 그런데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고 합리화 한다면 성경에도 없는 것을 지어내는 소리지
안식일이나 어떤 절기도 바꾸는 일에 대해서 아무데로 언급한 곳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