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기별의 중요성에 대하여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대하 20:20)
모압자손과 암몬자손의 큰 무리가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공격해 올때
유다의 여호사밧왕은 대항할 힘이 없어 심히 두려워하게 되었다.
왕은 하나님 앞에 아주 겸손히 나아가 기도했다.
이때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는
야하시엘 선지자의 기별을 통해 보장과 격려를 받았다.
이튿날 그가 전쟁을 위하여 드고아 들로 나갈 때 엄청난 적의 무리와 군비를
보고서도 여호사밧왕은 두려워하지 않았고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대하 2:20)고 외쳤다.
그 전쟁의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노래하는 자들이 예복을 입고 여호와께 감사하며
노래와 찬송으로 나아갈 때(대하 20:21 참조)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물리치게 하시고 적군들이 서로 마주 싸워 살륙하고 진멸되었다
대하 2:22-23 참조)
그런 후에 노획한 의복과 보물이 너무 많아 능히 갖어갈 수 있을만큼 가져감으로
이것들을 사흘동안에 취하였다.(대하 20:24-26 참조)
이렇듯 성경시대 동안에는 그때마다 선지자를 보내셔서
당신의 백성에게 기별을 전하고 갈 길을 보이시며 격려했다.
그런데 성경시대 이후에는 어떠한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