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천목사님의 아래 설교를 부분 발췌하여 분석해 봅니다
<천국복음이 다 전파 되었으니 이제는 씨뿌리기 할 필요가 없다는,,,강목사님과는 반대로
예언의 신에서는 지금도 이시대의 기별을 열심히, 씨뿌리기 하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골1:23)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여기서 ‘천하 만민’은 ‘모든 사람’을 가리킨다. 하지만, 본 구절은 복음이 온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본 절은 6절에 표현된 것처럼, 당시 복음이 계속하여 널리 전파되고 있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시대소망633)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에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바울의 기록에는 복음이 “천하 만민에게”(골 1:23)
전파된 바라고 선언하였다. 그와 같이 인자가 오시기 전에 이제 영원한 복음이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계 14:6, 14) 전파되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행 17:31)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날이 언제 이르게 될는지 우리에게 알리신다.
그분은 온 세계가 다 회개할 것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 주의 강림을 촉진시킬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오시는 날을 바라볼 뿐만 아니라 그날을 재촉해야 한다 (벧후 3:12 상단 참조).
만일 그리스도의 교회가 주께서 명하신 바와 같이 맡겨진 사업을 이루었다면
온 세계는 벌써 경고를 받았을 것이며 우리 주 예수께서는 능력과 큰 영광으로 이 세상에 오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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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가에 씨를 뿌림 ― 어느 곳에나 우리 인쇄물이 분포되어야 한다. 이것이 잘될지 저것이 잘될지
어느 것이 잘될지 알지 못하므로 우리는 모든 물가에 진리의 씨를 뿌려야 한다.
우리의 그릇된 판단으로는, 진리를 가장 쉽게 받아들일 사람들에게만 인쇄물을 주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현대 진리가 담겨 있는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 그리스도인 선교 봉사, 153(영문)
이 말씀은 기별을 전혀 받지 못한 몇 지방들에 관하여 말씀하실 때 들려주신 것이다.
경작되지 않은 여러 중심지에 진리의 씨를 뿌려야 한다. … 새로운 지역에서 일하는데는 선교적인 정신을
계발시킬 필요가 있다. 많은 신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두려는 이기적인 생각은 주님의 계획이 아니다.
가급적 새로운 지역에 침투하여 진리를 들어보지 못한 채 변두리에 사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사업을 시작하라."
(자서전216)
현 시대를 위한 진리의 중요한 내용들을 담은 전도지들을, 그것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눠 주어야 한다. 그대는 모든 물가에 씨를 뿌려야 한다."
(자서전208)
“도시들과 촌락들은 다 주님의 포도원의 일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들은 경고의 기별을 들어야 합니다.
진리의 원수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진리에서 떠나 오류로 향하도록 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모든 물가에 씨를 뿌려야 합니다."
(7증언35)
. 그대들은 모든 곳에 진리의 씨를 뿌려야 한다. 그대들이 접근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제시하라. 모든 물가에 씨를 뿌려라. 그대들은 즉시 그대들의 노력의 결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낙심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그대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말하라. 그분의 편이 되어 일하라.
그분께서 지상 봉사 동안에 하신 것처럼 어느 곳에나 가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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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8 그런데 설교중에 (눅12:53)에서,, "딸"을 왜 개혁운동상징으로 해석하는지?
아들은? 그럼 개혁운동이 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지? 어떤 설명이 없습니다
이것은 희한한 철저한 개인의 논리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루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15 지금은 복음을 씨뿌리기 할 필요없이 추수만 하면된다는 ? 희한하고 잘못된 사상과 논리를 가진
단체에게 아래 예수님의 증언을 알려드립니다
(복음전도46)
"왜 우리의 구세주께서는 외딴 곳에서 씨를 뿌리시기 위하여 수고하셨을까?
왜 주님께서는 성경을 펴고 빛을 전하시던 여러 시골 지방에서 서서히 여행하셨을까?
거기에는 복음의 기별을 들어야 할 세계가 있었으며, 아직도 들어보지 못한 진리를 받아들여야 할
몇 사람의 영혼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천천히 여행하셨고, 진리를 받아들일 사람들에게 단순한 말씀으로 성경의 진리를
증거하셨다".―
우리는 모든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고의 기별을 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