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여기서
그리스도가 율법의 마침이란?
십계명을 더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님.
의를 얻을수있는 그리스도가 있으니 이제는 너희가 지향하는 율법은 마침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의를 이루는< 방법>으로서의 율법은 끝내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지키는것을 끝내라는 뜻아닙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예수믿음으로 하지않고
율법을 잘 지켜 의와 구원을 받을려고 했기 때문에
‘그런말을 하심
아래구절을 보십시오
(롬9;32)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오셨으니 이제는 의를 이루기 위해 더이상 율법을 지향하는 길은 끝내라는 것입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수없기 때문입니다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1)유대인들처럼 자기힘으로 지키려는 율법의 행위와 ,
2)의인들이 믿음으로 율법을 순종하려는 것은 다릅니다
겉으로는 우리가 판단 안될수가 있겠지만 그 지키는 정신은 다를것입니다
인성으로 오신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우리도 믿음으로 성령을 의지하여 십계명을 지킬수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무튼
신약에서 또 십자가 이후에도
제자들은 여전히 철저히 십계명 안식일도 믿음으로 지켰습니다
(눅23:56)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롬9:32)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마 5:17)라고 말씀했고,
사도 바울도 역시 로마서에서 예수믿었다고 해서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지지한다(롬 3:31)고 강하게 주장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