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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전화

0412

작성자산아. 푸른산아|작성시간23.04.20|조회수8 목록 댓글 0

04.12.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루카 24, 35)

다시 돌아갈
힘을 얻는
엠마오의
부활입니다.

무료한 일상을
다시 활기있게
하는 부활의
체험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무엇 하나 새롭지
않은 것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부활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헤어진 예수님을
말씀과 식사로
다시 만납니다.

말씀과 식사는
막혀있던
제자들의 일상을

부활의 일상으로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부활을 중심으로
우리의 일상이
부활의 삶이
되었습니다.

부활의 삶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동행이며
오늘입니다.

오늘의 부활은
뜨겁게 타오르는
말씀이며

우리를 살게하는
성찬의 식사입니다.

말씀과
빵의 식탁에서
다시 만나는
예수님의
따뜻한
부활입니다.

부활은 일상을
새롭게 만나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우리의
새로워진 일상이
예수님의 부활이며
우리의 부활입니다.

기쁜 오늘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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