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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과 푸념]2026 WORLD CUP

작성자김 진태(GuitarMan)|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4年마다 열리는 ⚽️ 단일종목의 크은 잔치 'World Cup'!
잘 아시듯 '2026 World Cup'은 USA를 비롯해서 Canada와 Mexico에서 나뉘어 펼쳐진다.
Title 또한 '북중미 World Cup'이다.


그런데 USA의 대통령 'Donald Trump'가 세계적으로 욕먹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로 많은 국가들의 원성을 사며 심지어 'World Cup' 참가를 안 하겠다는 국가들도 있다.
진짜로 boycott을 할지 말로만 떠들고 막상 대회 임박해서 ✈️타고 갈지는 모를 일이다만 2月 당시 USA의 만행(?)에 여러 국가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었다.
우리는 '정치'와 '운동분야'는 절대로 엮이면 안 된다고 떠들지만 말로만 그렇게 떠들고 정작 뭔가 문제가 생기면 정치적은 이유로 대회에 불참을 하거나 심하면 그 대회가 취소되어 많은 이들을 허망하게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대표적인 대회가 1980년 'Moscow Olympic'과 1984년 'Los Angeles Olympic'이다.
지금의 생각으로 돌아보면 참으로 똘아이급의 결정이었고 개최였다.
하긴 그 덕분에 1988년 '서울 Olympic'이 빛난 것도 있다.
어쨌든 아직 참가국들의 최종적 행동이 어찌 될지는 모를 일이지만 'World Cup' 불참에 대해서 말들이 나온 것은 분명하다.
⚽️를 써억 좋아하지는 않지만 'World Cup'에서 대한민국 경기에 아예 무관심하진 않다.
'Trump' 대통령이 또 뭔 짓을 저질러 世界를 시끄럽게 할지 그래서 몇×2 국가 또는 많은 국가의 'World Cup' boycott으로 불참을 해서 비참한 대회가 될지 알 수 없는 2026년의 'World Cup'이다.


筆者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4년을 애쓰고 기다려온 선수들에게는 미안하지만 '2026 World Cup'은 조졌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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