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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읽기]삶, 人生...

작성자김 진태(GuitarMan)|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공부를 잘 하면 더 불행해지는 경우...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다가 어느 순간부터 내리막을 향할 때...
한 방에 가는 수가 있기도 하다. 
 
소위 있는 집안의 자식들이 공부도 잘 하면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다.
허나 일부 이런 집안은 부모와 자식 사이 벌어지는 불화가 있기 마련이고 결국 알게 되는 주위 사람들에게 어이없는 일로 전해지게 된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게 이런 집안의 부모들은 자식이 하고픈 공부를 막는다.
그리고 공식적인 그 헛소리...
"다 너를 위해서야."
예전 글에도 전했듯 ㅈ까는 소리다. 
 
또 하나는 굉장히 드물지만 좋게 얘기하면 scout이고 대놓고 말하면 강제적으로 데리고 가서 자기들의 사업(?)에 주요 일원으로 만든다.
이런 경우 '數'와 밀접한 일을 하는 족속들이다.
그나마 양심이 있는 인간이면 떼부자까지는 못 만들어주더라도 먹고 살게끔은 해주지만 그런 부류의 애새끼들치고 양심이 있는 것들이 없다.
그리고 그런 족속들은 대부분 불법적인 수익을 챙기는데 무슨 양심이 있겠는가? 
 
세간의 이러한 소문, news 등을 접하면 어른들이 말씀하시던
"잘 날 필요없다. 중간만 해라."
라는 말이 너무나 맞는 교훈이다. 
 
筆者가 30대 때인가 학생들에게는 '학업에 대한 stress'와 직장인들에게는 '업무 결과에 대한 stress'에 대해서 조사를 했다는 글을 읽었다.
의외로 '중상위' 부류의 집단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오고 '상위층' 집단에서는 stress 지수가 높게 나왔다고 했다. 
 
당시 기사의 내용을 빌어보면 '상위권' 사람들은 초기에는 잘 나가고 認定(칭찬)받는 자신이 우수하고 희망으로 여겨졌지만 그 우월함을 지켜야(유지해야) 하는 정신과 마음의 무게에 짓눌려지는 느낌이 몰려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연급' 배우, 언제 début했는지 모르는 연예인 등이 오래 활동하나보다.
가늘고 길게 살아가는...


 
물론 세상사 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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