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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과 푸념]韓流... 아직은...

작성자김 진태(GuitarMan)|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지난 2月初 쯤 정도다.
많은 海外 소식들 중에 Deutschland의 우리나라 brand 🚘 매장(?) 여직원 복장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
대한민국의 brand인데 직원의 복장은 日本 '기모노'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
허나 우리 東洋, Asia를 西洋 및 Europe의 시각과 상식으로 볼 때 그저 두리뭉실하게 느껴지는 모양이다. 
 
하긴 Europe을 전체적으로 그들 각 나라의 전통적인 복장을 우리가 제대로 구분 못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하겠다.
더우기 現代史에서 세계적으로 Asia라고 하면 日本이 진하게 알려지고 각인이 돼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우리의 국력과 국격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여겨도 정작 깊은 의식까지는 못 들어간 것 같다. 
 
世界史적으로 볼 때 5000년 가까운 歷史를 가지고 있고 더 옛날로 거슬러 가서 '배달국'까지 친다면 전 세계의 극소수 몇 나라만 견줄 수 있는 歷史를 가졌건만 21世紀 오늘날 어느 나라 사람이라도 다 아는 나라이기에는 아직 뭔가 많이 부족한 모양이다. 
 
筆者는 web-surfing 중에 보게 된 그 news를 접하고 처음에는 Deutschland를 욕했으나 한 번 숨을 고르고 생각하니 그들의 👀에 中國의 '치파오', 대한민국의 '한복', 日本의 '기모노' 구분이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다. 
 
여러분께 살짝 질문을 던져보겠다.
Austria, Deutschland, Swiss의 전통복장을 구분하시는지...?
筆者는 모른다.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고...
Europe 사람들 중에도 이 글을 쓰고 있는 筆者 수준의 상식과 그런 사고를 가진 이들이 분명히 있고 또 많다.
그렇기에 여직원들에게 Asia의 아무 옷이나 입히게 된 것이 아니겠는가? 
 
'한류! 韓流!!'하며 떠들어도 우리만의 속삭임일 수가 있음을 그 기사를 통해서 다시 느꼈다.
西洋 사람들에게 'Asia 사람'을 척 보고 구분하여 '대한민국 사람'임을 알고 더 나아가 'Asia=대한민국'이라고 느끼게 하려면 國力을 더 키우고 國格을 더 높여야 한다는 것을 깊이 느낀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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