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준비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게 참가한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합니다.
미흡하나마 참가기념품 고르는것도 많이 어렵습니다.
100%는 만족할수 없어도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움은 다음 대회를 기약해 봅니다.
저도 오랜만에 한게임 했는데 예전같지 않네요.
동우인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탁구 생활이 되길 바라며 지금 접수 받고 있는 디비전리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성구탁구협회 회장 이 형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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