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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TV]영국 BBC가 축구 방송중 여자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 엉뚱한 장면을 내보내는 황당한 방송사고를 저질렀다고 데일리 미러가 보도.
7월 8일 밤 BBC 1TV의 ‘풋볼리그쇼’가 방송되던 중 갑자기 한 금발미녀가 화장실에 들어가 옷을 내리고 변기에 앉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을 깜작 놀래게 했던 것.
이 장면은 전날 영국의 ITV1에서 방송했던 케이트 보스워스 주연의 영화 ‘블루 크러시’의 일부로 밝혀졌다. BBC 대변인은 방송사고 직후 기술적인 결함때문이라고 사과했다.다행히 이상한(?)장면이 나가는 동안 골장면을 없었다고. [데일리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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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사랑 SHI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