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속이 깊은 쌍둥이 화산섬, 독도
- 두리쌤 -
경상북도 울릉군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에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의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미래의 에너지 자원, 메탄 하이드레이트
독도주변해역은 북한한류와 쿠로시오해류가 교차하여 플랑크톤이 풍부하여 회유성 어족이 풍부하기 황금어장을 이루고 있다. 독도 근해의 어장 뿐만 아니라 중간 수역내에 대화퇴 어장이 형성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독도 바다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거대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과연 그 보물이 무엇일까? 금괴를 운반했던 선박, 아니면 고려청자를 운반했던 선박일까?

그것은 역사 속의 유물이 아니라 얼음 덩어리이다. 얼음 덩어리가 보물이라니 참 어이없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이 얼음은 불에 탄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한 일일까? 독도 바다에 무궁무궁하다는 이 얼음 덩어리를 '메탄 하이드레이트'라고 한다. 불을 붙이자 불꽃이 확 타오로는 불타는 얼음, 천연가스가 바다 깊은 곳에서 높은 압력을 받아 고체로 만들어진 것이다. 한국이 5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억톤의 불타는 얼음이 묻혀있다.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250조원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금액이다. 전세계의 해저에는 지하에 매장된 석탄, 석유, 가스량 등을 총 합친 에너지량의 2배 가까운 하이드레이트가 매장되어 있다.

원래, 가스 하이드레이트(Clathrate hydrates 혹은 Gas Clathrates, Gas hydrates)는 러시아, 알래스카 등의 영구 동토층이나 심해저의 저온과 고압 상태에서 천연가스가 물과 결합해서 생기는 고체 에너지 자원이다. 드라이아이스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공기가 닿을 경우 바로 기체로 변화하는 일명 '불타는 얼음'이라고 한다. 일본, 미국, 중국, 인도 등은 이미 특별법까지 제정해 탐사와 시추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도 독도 주변에 풍부하게 매장된 것으로 알려진 메탄 하이드레이트와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채취 가상도-디자인:김동환>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깊은 바다 밑에 매장되어 있어 채취에 따른 기술적이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너무 크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석탄, 석유의 절반에 불과한 청정에너지이기도 한 반면에 지구 온난화를 야기시킬 수 있기 메탄가스가 많아 실용성 여부는 아직도 미지수이다. 물론, 최근 우리나라에서 이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졌다고 발표한 것처럼 하지만 분명 언제가는 우리 주변에서 이 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자원을 쓰고 있을 것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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