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시작
‘의식 성찰’과 ‘영적 식별’을 통한
자기 수련을 해야 나의 내면에 숨어 있는
상처받은 내면의 어린아이도 만날 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한 치유는 웅크리고 있는
내면의 어린아이를 성장시키고
세상에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꽈리를 불어 소리가 나게 하려면
꽈리심을 빼야 하듯
노래가 나오려면
내 마음속 작은 응어리가 빠져나와야 합니다.
세상의 감옥을 만드는 것도 나요.
나 자신의 감옥을 만든 것도 나입니다.
내가 만든 감옥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나의 원의가 있을 때
비로소 치유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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