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경진베드로 신부님

작성자김병두베드로|작성시간26.02.04|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수와 하수의 일 관념 1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이고 사목도 Play 노는 겁니다.
취미가 사목입니다.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고 사목도 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취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기 때문에
자기영역에서 프로이고 자기 관리능력이 뛰어납니다.
하수는 인생에 끌려다니니
자기영역에서 창의적이지 못하고 자기 관리를 못합니다.

고수는 추진력 있게 일을 주도적으로 실천에 나갑니다.
식별을 통해 확신이 서면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하수는 일을 주로 사변적으로 말로만 하고 게으릅니다.
소심해서 주로 남들을 따라만 갑니다.

예수님께서 왜 고향에서 배척을 받았는지
곱씹어 볼 일입니다.

하수였다면 배척을 받지 않으셨을 겁니다.

고수는 소수이고 하수는 다수이기 때문에
고수가 배척을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나는 고수인 사제인지 하수인 사제인지 살필 일입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