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어두운 방에서도
내가 움직이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방안을 은은하게 비춰줍니다.
세상에 빛이 되는 사람은 이와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식별의 기준이 되는 사람입니다.
은은한 빛을 머금고 있어
그 빛을 따라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소금은 음식의 부패를 방지합니다.
마찬가지로 소금 같은 사람은
영혼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식별의 기준이 되고
영혼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에게는 축복이며 은총입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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