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경진베드로 신부님 묵상글

작성자김병두베드로|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메시아성에 대한 고정관념

율법 학자들에게 예수님은 낯선 사람이었습니다.
율법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그들의 방식과 가치와는
너무도 다른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은
눈에 가시거리가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더 이상 낯선 사람이 되어선 안 됩니다.

지금 내가 믿는 하느님이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느님은 아닌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완고한 하느님은 아닌지
늘 살펴야 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완고함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못 보게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 놓이든
그분을 믿고 따르는 겁니다.

그게 정말 그 사람을 믿는 겁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