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성에 대한 고정관념
율법 학자들에게 예수님은 낯선 사람이었습니다.
율법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그들의 방식과 가치와는
너무도 다른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은
눈에 가시거리가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더 이상 낯선 사람이 되어선 안 됩니다.
지금 내가 믿는 하느님이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느님은 아닌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완고한 하느님은 아닌지
늘 살펴야 합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완고함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못 보게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 놓이든
그분을 믿고 따르는 겁니다.
그게 정말 그 사람을 믿는 겁니다.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김경진베드로 신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