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에 교복을 입고 청량고 축제에 갔습니다.
11시 30분까지 청량고 정문앞에서 1학년과 2학년 선배님들을 만나서 학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6층에 1학년 1반교실에서 먼저 맛있는것을 간단하게 먹고 운동장을 나와서 청량고 학생회와 인사를 하는데
무슨소리인지는 모르겟고.. 암튼 독특햇다 ㅋㅋ
그리고 캐리커쳐 그리는것도 구경도하고 연극도 구경도 했다.
연기는 좋앗는데 내용이 먼지 모르겟어서 끝나고 나니 허무햇다.
그리고 나서 휘경여고 학생회와 1학년 5반에서 대면식을 가졋습니다.
석봉이 골반댄스 완전 웃겻다 ㅋ
그리고 강당에서 청량고 댄스부 공연을 보고 나서 시립대로 갔습니다.
1,2학년 따로따로 놀기로 해서 우리는 노래방을 갔습니다.
대면식은 처음해보는거라 긴장되고 어색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노래방이라 달랐습니다. 애들이 몇곡 부르더니 분위기가 훅!오르더군요 ㅋㅋ
근데 저는 약간 소심한 편이라 그냥 조용히 있엇는데 아쉽기도 했습니다.
노래방 끝날때쯤 되니깐 대광은 저와 석봉이만 남아서 그만 헤어졌습니다.
고등학교 축제도 처음가보고 다른학교와 대면식도 처음해보고...
휘경여고 학생들 착하고 활발한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더 적극적으로 놀아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재미잇었지만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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