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도청사가 옮겨가며 그 자리에 복합문화공간 <동경국제포럼>이 세워졌다.
라파엘 비뇰리 설계, 200M 길이, 높이 52M의 그래스 홀은 거대한 배 형태의 메인공간이다.
5,000석의 공연장, 전시장,식당,아트샆,홀과 함께 중정들은 밤이되면 아늑한 도시속의 쉼터이다.
이또 도요 설계의 Tod,s shop은 신주꾸 거리의 상업건물이다.
나무형태를 컨셉화하여 기둥 구조로 적용, 도심안에서의 자연 이미지를 나타낸다.
국내에서 한때 모델하우스 건축에 디자인을 도입한것을 볼 수가 있다.
72년도에 키쇼 구로가와 설계, 메타볼리즘 건축의 대표작,
마치, 유기체가 성장 번식하듯 박스 유닛들은 중심 코아 구조물에 아베마 처럼 달려있다.
캡슐형 모텔 기능으로 1인용 베드와 책상만이 있고 신칸센을 놓친 셀러리맨들이 주로 이용한다고 대학시설 책에서 읽었다.
38년 동안 철거되지 않고 그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상업성을 유지할 수 없을 텐데 하는 의문.
동경에서 가장 역동적 형태로 설계된 아우디자동차 매장 건물,
1층만 자동차 전시장이고 각종 시설들이있고 최상층는 스카이라운지 연회장이다.
샤넬 전시장, 명품샆들은 세계적 건축가를 초빙 설계를 맡긴다.
오모테산토 거리입구에 있는 겐고 구마설계의 ㄱ형태의 건물,
건물 와관은 목재 루바로 부드러운 친환경적 이미지,
동경 시가지에서 유일하게 일본 전통건축 형태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 이색적인 건축물
우에노 공원 지구에는 국립박물관을 비롯해 수많은 전시장, 문화시설들이 있다.
50년대 르 꼬르뷰제가 설계한 <국립서양 미술관>, 앞 마당의 <칼레의 시민>등 로댕의 조각이 전시되어 있었고
인상파 작가 마네, 모네, 르노아르 등 거의 망라되어 있고 피카소 작품 들도 있었다.
꼬르뷰제 건물을 견학, 스케치 하느라 명화들을 찬찬히 감상할 시간이 없었다.
토요일 아침 미술관 입장하기 위해 긴줄을 서있는 동경시민들-
제2의 도시 요코하마는 인천처럼 동경과 연결되어 있다.
깨끗한 항구도시는 도시재생 공공디자인의 견학 도시이다.
최고 높이 랜드마크 타워 주변에 조형적 건축과 시설들이 스카이 라인을 이루고 있다.
아름답고 깨끗한 문화도시 모습은, 이 도시에서 살고 싶다 라는 유혹이-
요코하마 항에 정박되어 있는 선박을 길에서 스케치하다.
버버리 전시장 건물, 건물 중앙은 오픈 테라스 옥외카페, 길을 가다 커피 마시고픈 유혹을 일으키는 공간,
값비싼 도심 공간에 오픈 스페이스들이 많은 것이 유명건축가의 설계들-
동경만을 매립한 오다이바 지역에 방송사 통신사 쇼핑센터 놀이시설 들이 있다. 주말이면 가족 관광객들이 몰려온다.
텔레콤 센터빌딩은 바다를 배경으로 오버브릿지 광장 건너 조형탑 같이 기념비적 형태와 위치.
현대건축에 대비되는 우리의 전통건축
-도동서원 수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