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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향한 뜻 (2026.6.7)

작성자큰기쁨|작성시간26.06.06|조회수22 목록 댓글 0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향한 뜻

늦은비 소리직강세미나 (2021.8.1)

(요9:1~14외)

 

 

(마3:15~17) 15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지금은 그렇게 되는 것을 허락하라. 이렇게 모든 의를 성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합당하니라, 하시니 그때에 그가 그분께 허락하더라. 16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보라, 하늘들이 그분께 열렸으며 또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와 자기 위에 내려앉으시는 것을 그분께서 보셨는데 17 보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마5:14~16)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라. 산 위에 세워진 도시는 숨겨질 수 없느니라. 15 사람들이 등잔불을 켜서 그것을 통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잔대 위에 두나니 그러면 그것이 집 안의 모든 자들에게 빛을 주느니라.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6:22~23) 22 몸의 등불은 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단일하면 네 온몸이 빛으로 가득하나 23 네 눈이 악하면 네 온몸이 어둠으로 가득하리라. 그러므로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크겠느냐!

 

(요3:5~6) 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에게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태어난 것은 영이니

 

(요9:1~14) 1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보시매 2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누가 죄를 지었기에 이 사람이 눈먼 자로 태어났나이까? 그니이까, 그의 부모이니이까? 하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나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다만 이것은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일들이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4 낮일 때에 내가 반드시 나를 보내신 분의 일들을 해야 하리니 밤이 오면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라, 하시니라. 6 이렇게 말씀하신 뒤 그분께서 땅바닥에 침을 뱉고 침으로 진흙을 이겨 그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며 7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셨는데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내어졌다는 말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씻은 뒤 보면서 왔더라. 8 그런 이유로 이웃 사람들과 또 전에 그가 눈먼 것을 본 자들이 이르되, 이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하니 9 어떤 이들은 이르기를, 이 사람이 그 사람이라, 하고 다른 이들은 이르기를, 그는 그 사람과 비슷하다, 하나 그는 이르기를, 내가 그라, 하니라. 10 그러므로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 눈이 어떻게 열렸느냐? 하매 11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예수라 하는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에게 이르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내가 가서 씻고 시력을 받았노라, 하니 12 그때에 그들이 그에게 이르기를, 그 사람이 어디 있느냐? 하매 그가 이르되, 나는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13 그들이 전에 눈멀었던 그 사람을 바리새인들에게 데려갔는데 14 예수님께서 진흙을 이겨 그의 눈을 열어 주신 날은 안식일이더라.

 

(행2:32~40) 32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셨으며 우리는 다 그 일의 증인들이니라. 33 그러므로 그분께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의해 높여지시고 아버지에게서 성령님을 약속으로 받아 너희가 지금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들로 올라가지 아니하였으나 친히 이르되,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느니라. 36 그러므로 이스라엘 온 집은 이것을 확실히 알지니 곧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동일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로 삼으셨느니라, 하니라. 37 이때에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찔려 베드로와 나머지 사도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까? 하므로 38 그때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러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손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자들 곧 주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실 모든 사람들을 향한 것이니라, 하고 40 또 그 밖의 많은 말씀들로 증언하며 권면하여 이르되, 이 패역한 세대로부터 너희 자신을 구원하라, 하매

 

(행22:16) 이제 네가 왜 주저하느냐? 주의 이름을 부르며 일어나 침례를 받고 네 죄들을 씻어 버리라, 하더라.

 

(고전6:9~11,15~20) 9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10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주정뱅이나 욕하는 자나 착취하는 자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도 이 같은 자들이 얼마쯤 있었으나 너희가 우리 하나님의 영에 의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씻기고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다고 인정받았느니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취해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무슨 말이냐? 창녀와 결합한 자가 한 몸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분께서 이르시되,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하시느니라. 17 그러나 주와 결합한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지만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19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가 그분을 하나님에게서 받았고 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딤전3:16) 논쟁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다 인정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고 세상에서 사람들이 믿는 분이 되시고 들려서 영광으로 들어가셨느니라.

 

(히10:14,17~19) 14 이는 그분께서 한 번 헌물을 드림으로써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17 또, 내가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8 이제 이것들의 사면이 있는 곳에서는 죄로 인한 헌물이 더 이상 필요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에 의거하여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는데

 

(벧전3:18,21)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해 한 번 고난받으사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들을 대신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해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 데려가려 하심이라... 21 그 일과 같은 모형 곧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 또한 우리를 구원하는데 (이것은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응답하는 것이니라.) (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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